뉴스
- 언론노조 "이번엔 편집권 훼손"... 디트뉴스24 대주주 사과 촉구 전국언론노동조합이 디트뉴스24의 신임 대표이사 선임에 이어 이장우 전 대전시장 측근을 편집 책임자로 영입한 것에 대해 문제를 삼으며, 대주주인 정영숙 금실도시개발 회장의 사과와 경영진 사퇴를 촉구했다. '여론조사 조작 보도'로 처벌받은 전력이 있는 대표이사 선임이 언론의 신뢰를 훼손한
- 유진이엔티 “YTN 변경승인 취소 근거 없다”…언론노조 “즉각 취소해야” YTN 최대주주인 유진이엔티는 감사원의 YTN 지분 매각 감사 결과와 관련해 정부 기관의 부당 개입 지적은 존중하지만, 이를 근거로 자사의 YTN 최다액출자자 변경승인을 취소하라는 주장은 받아들일 수 없다고 밝혔다. 반면 전국언론노동조합은 감사 결과가 매각 절차의 불법성을 확인했다며 방
- “비판보도 하면 광고 끊는다”… 언론노조, 지자체 정부광고 기준 강화 촉구 지역언론의 편집권 독립과 자체 생산 기사 비율 등을 고려해 정부광고를 집행해야 한다는 의견이 나왔다. 정부광고를 집행하는 지방정부가 정권의 입맛에 따라 특정 언론사에 광고를 몰아주거나 다른 언론사를 배제하는 관행에서 벗어나 언론 매체의 신뢰성을 검증하는 역할을 해야 한다는 주장도 제기됐
- 언론노조 민실위, 최민희 의원 사과 촉구 "언론 취재 보장돼야" 전국언론노동조합 민주언론실천위원회(아래 언론노조 민실위)가 최민희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전당대회 취재 방해' 논란에 13일 성명을 내고 "최 의원의 진솔한 사과와 민주당 차원의 언론노조 민실위는 이날 성명에서 최 의원이 12일 낸 '취재 방해' 논란 입장문에 대해 "본질을 비껴간 최 의원의 입장문에 강한 유감을 표한다"라며 "'언론의 취재는 자유롭게 보장돼야
- [오마이포토] "유진퇴출 YTN제자리로" 추석 귀향길 대국민 호소 추석 연휴를 앞둔 23일 오전 서울 용산구 서울역앞에서 언론노조 YTN지부 노동자들이 '내란정권 방통위 YTN불법 매각 이대로 둘텐가' '유진퇴출 YTN제자리로' 'YTN정상화 이재명
- 검찰, ‘노조탄압 혐의’ 좋은책신사고 대표 불구속기소 이번 기소는 전국언론노동조합과 언론노조 좋은책신사고지부가 홍 대표를 부당
-
MBC 신임 사장에 이성주 확정…주총 선임안 통과
14일) 주주총회를 열고 어제(13일) 방송문화진흥회가 임시 이사회에서 결정한 이성주 iMBC 이사의 MBC 신임 사장 선임안을 원안대로 통과시켰습니다. 1995년 기자로 입사해 언론노조
-
MBC 신임 사장에 이성주 iMBC 이사 내정
이사회는 임시 이사회에서 전동건 전 울산MBC 사장과의 최종 경합 끝에, 개정 방송법의 특별다수제 기준을 충족한 이성주 이사를 사장 내정자로 결정했습니다. 1995년 기자로 입사해 언론노조
- 43일째 108배, YTN 정상화 대체 언제까지 기다려야 하나 전국언론노동조합과 언론노조 YTN지부가 유진그룹의 YTN 최대주주 자격 박탈을 촉구하며 시작한 릴레이 108배가 9월 9일로 43일째입니다.
- "MBC 사장 도전 이유? 광고 줄어들고 위기 상황이라..." 1월부터 편지 형식으로 시민 추천위원단이 알아두면 좋을 MBC의 의제를 연재했다. 1995년 기자로 MBC에 입사한 이 이사는 사회부, 경제부, 정치부, 통일외교부를 거쳤으며 언론노조
1 페이지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