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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야구] SSG, '72승 언더핸드' 박종훈 포함 8명 방출 [서울=뉴스핌] 유다연 기자=SSG가 구단 재정비에 들어갔다. SSG는 "10일 일부 선수에게 재계약 불가를 통보하고 선수단 정비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서울=뉴스핌] SSG 박종훈이 10일 프로 데뷔부터 몸을 담았던 SSG와 서로 상의하에 계약을 해지했다. [사진=SSG 랜더스] 2
- '역대 최고 흥행의 역설?' 비인기 구단, 마침내 1위 질주 언더핸드 고영표가 2경기 14이닝 무실점 역투로 2승을 따내는 기염을 토했다. 여기에 박영현이 2세이브, 스기모토 고우키가 3홀드로 불펜의 역할을 해냈다.
- 홈런 2방 맞고도 정신만 차리면 고영표처럼 10승한다 프로야구 kt 언더핸드 에이스 고영표(34)가 뚝심 있는 투구로 팀의 1위 수성을 이끌었다. 2년 연속이자 5번째 두 자릿수 승수를 쌓으며 꾸준함의 대명사임을 다시금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