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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름날 김사인 풀들이 시드렁거드렁 자랍니다 제 오래비 시누 올케에다 시어미 당숙 조카 생질 두루 어우러져 여름 한낮 한가합니다 봉숭아 채송화 분꽃에 양아욱 산나리 고추가 핍니다 언니 아우 함께 핍니다 암탉은 고질고질한 병아리 두엇 데리고 동네 한 바퀴 의젓합니다 나도 삐약거리는 내 새끼 하나하고 그 속에 앉아 어쩌다 비 개인 여름 한나절 시드렁거드렁 그것들 봅니다 긴
- 공군 조종사가 대한 항공에 취직을 하신 후 마누라하고 싸우다가 보니까 .. 세컨드 서드 몸체 따라서 지옥 이동 몸체 언니 언니 그러지 마 ... 제가 이따금 오빠 하고 거시기를 진하게 느끼면 ... 다른 삶의 활력이 돌던 중 오빠 오빠 .... 절대로 더 이상 전화를 하지 않으시면서 죽은 상대방 육신을 저 새끼 안테 박아버리고 튀면 농촌에서는 경운기 타임 ....
- 유능한 포식 생물 뱀이 되신 후 공중으로 오르는 가스를 막은 죄 <--- 장부 절단을 하시면서 육신이 슥 ... 펑 하면서 지 넘 육신을 옆 새끼 앉히던 죄악 .. 언니 조심을 시켜드리.......
- 광교산 : 광교산체육공원-수리봉-시루봉-원점회귀 오늘 날씨 너-무 좋네요 :) 84 언니 오빠들 너무 좋음! 수리봉에서도 단샷 남겨야지! 시루봉을 향해 다시 이동합니다. 이동 중에 만난 고양이 가족 새끼 고양이들 똘똘 뭉쳐 있는데 너무 귀엽당 광교산 시루봉 정상에 도착! 각자 인증샷도 남겨보고 작년 광청종주 이후에 광교산 오랜만이다!
- 늉미의일상.여름 기록. 계곡 물놀이. 양산 무지개 폭포. 여름 바다 물놀이. 2022 여름 예상치 못한 비가 오던 날 그럼 모다 김치전이다 계곡은 맥주다 희진과 언니 물에는 안들어간다던 오경롸 까지 또랑물 수준이지만 즐거웠다 차와 차를 연결하려는 것 실패 비가 폭우가 내려서 쫄닥 젖어버린 것은 안 비밀 경롸와 혜정언니 그리고 한란붕네 놀러갔을 때 박민준 애기시절 해운대 씨뷰 먀아 새끼 먀아 경계하는 어미 아라따 꺼질게 대신동 최애 닭발집
- 연말 모임1 아침에 밥그릇에 밥이 없어서 씅이 난 내 새끼 눈빛 그래도 언니는 절대 자동 급식기 이런 거 안 쓰고 직접 줄 거다. 그런 신문물을 썼다가는 너가 나를 더 모른 체하겠지. 메롱 나의 크리스마스 노래 ❤️ 들으면서 계속 써야겠다 ~~~~~~ 밖에서 혼자 맛있는 거 먹고 들어오면 이렇게 악착같은 검문 받는 겨~ 다 하고 만족하며 언니 베개 위에 잠든 겸둥
- 이선균·지드래곤(GD)의 굿 플레이스 마담(실장) 김남희 사진 전격 공개… 경찰 “결정적 단서 잡고 수사” 김 대표는 본 매체와의 통화에서 “대마담 유인영(가명)의 본명은 전세미”라고 덧붙이며 “이선균과 지드래곤의 연인인 마담 김남희의 언니 김아연도 본명이 김원희임을 확인했다”라고 밝혔다 이선균·지드래곤(GD)의 그녀, 김남희 김남희는 마약 전과 6범으로 이선균과 지드래곤의 내연녀로 알려진 인물이며, 강남 언주역에 위치한 1% 술집인 굿 플레이스의 새끼 마담(여실장.
- 남양주 와부읍 대형견 동반 식당 :: 아르페지오 되는 곳으로 가자=33 이런 곳에 누가 오나 했더니 은근 커플들이 많아서 놀람 ㅎㅎ 계곡 옆에 앉아서 물멍중이신 멍뭉이 귀여운 내 새끼. 김치전 들깨 수제비 하도 델고 다녔더니 언니 밥 먹을땐 조용히 누워서 기다린다. 뛰어놀고 와서 힘들어서 누운건지 말이 없지만 ...>_< .......
- 해피 외박 .•♥ 언니 자꾸 짤 에어드롭으로 보내는거 넘 웃기고 귀여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 = 완전 우리 상태 칼로리를 저렇게 태우는데도 살이 찌는 신기한 중경 밥이 너무 맛있어요 살면서 아침을 이렇게 꼬박꼬박 잘 챙겨먹어본적이 없어 중경 풍경 아주 ㅇㅖ쁘지요 우리 신발장에 둥지튼 귀요미 생활관 고양이가 새끼 낳았대 눈도 못 뜬 애기 뱀도 나와요 자연친화적 중경 둘 다 오랜만에
- [단지는 자가격리중] 격리7일차 - 드디어 내일 자가격리해제되는날! 어제 새벽에 내 증상을 보고 괜찮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언니 심심하다고 드디어 동생이 우리 멍뭉이랑 재회하게 해줬다ㅠ 너무 보고싶었어 ㅠㅠㅠㅠㅠ 지도 내가 보고싶었는지 얼마나 앵기던지 히히 이쁜 내새끼 귀여운 내새끼 우리 이쁜 새끼 식탐은 있지만 사람들의 음식에 무분별하게 달려들지 않는 우리 멍뭉이 어릴때부터 식탁에 올라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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