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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李대통령, 벨기에 정상회담서 반도체·교육 협력 강화 이 대통령은 6.25 전쟁 당시 전투부대를 파병한 덕에 세계 10위권 경제대국으로 부상했다며 감사를 전했고, 드 웨브흐 총리는 역사적 유대가 양국 관계의 든든한 기반으로 자리 잡게 관련해서 이 대통령은 벨기에의 세계 최고수준 반도체 연구기관인 아이멕(IMEC)에 120여 명의 한국인 연구진들이 벨기에 등 유수 연구진들과 나노·반도체 분야에서 협력하고 있음을 언급
- '도청 스캔들' 머독은 최악 굴욕... 뻔뻔한 KBS 이에 따라 주변의 많은 우려를 배제한 채 앤디 쿨슨을 자신의 공보 담당자로 임명하고, 현 정부에서도 실세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도와주었던 캐머런 총리의 입지도 상당히 흔들릴 것으로 ▲ 2011. 7. 6 루퍼트 머독, "슬프고 용인할 수 없는 일"이라고 언급. 도청 피해자가 추가로 있을 가능성 제기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