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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율 1345원까지 뚝뚝… 기업 달러예금 역대최대
프리랜서로 영상 촬영을 하는 김찬희 씨(31)는 7월 초 원-달러 환율이 1500원 선을 뚫고 하락(원화 가치는 상승)하자 원화를 달러로 환전해 모았다. 하지만 최근 환율이 1340원대까지 내려와 미리 사둔 달러값이 떨어지니 억울하다. 이젠 환율이 더 떨어질 것을 고려해 소액씩 나눠서 달러를 사려는 중이다.
- 경찰에 침 뱉은 올림픽공원 시위 여성 구속…"재범 우려" 이날 심사를 마치고 나온 김씨는 눈물을 흘리며 "모든 게 다 억울하다. (경찰한테) 욕을 들은 것도 (내가) 욕을 한 것도 침 뱉은 것도 다 이유가 있다"고 호소했다. 경찰은 체포 당시 전후 상황과 영상 등을 토대로 정확한 사실관계를 확인 중이며 감찰 착수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