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청수
인물어청수(魚淸秀, 1955년 11월 25일~)는 대한민국의 경찰공무원으로 제14대 경찰청장(2008. 2.~2009. 1.)을 지냈다.
- 출생지
- 대한민국 경상남도 진주
- 학력
- 동국대학교 행정대학원 복지행정학 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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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 직접판매공제조합, 신고포상제 포상금 대폭 상향 직접판매공제조합, 신고포상제 포상금 대폭 상향 불법 피라미드 업체 근절을 통한 유통시장 건전화에 앞장서김현정 기자 2016-01-20 직접판매공제조합(어청수 이사장)은「불법 피라미드
- 연말 기동부대 격려 및 부상 전.의경 위문 어청수 경찰청장은 12월 17일 연말을 맞아 서울청 기동본부를 방문하여 전.의경들과 점심식사를 함께하면서 그동안의 집회시위관리 및 민생치안 확립에 애써 준 노고를 치하하고 격려했다.
- ‘인권’ 귀닫은 어청수 경찰청장 어청수 경찰청장이 인권 침해 논란에도 불구하고 불심 검문 불응시 형사처벌을 하도록 한 경찰관직무집행법(경직법) 개정을 예정대로 추진하겠다고 밝혀 경찰의 인권 인식에 근본적인 문제가 어청수 경찰청장은 29일 정례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현행 경직법에는 불심 검문에 불응해도 처벌을 할 수 있는 근거 조항이 없어 현장에서 법 집행의 실효성이 없었다”면서 “현장 경찰관들의
- 경찰청, '2008 전·의경 한마음 페스티벌' 개최 이날 행사에는 전국의 전·의경과 가족 등 7000여명과 어청수 경찰청장을 비롯한 전국 경찰지휘부가 참석했다.
- [언론사별 사설] 李대통령 '불교 사태' 유감 표명 또 파문의 당사자 중 한 명인 어청수 경찰청장이 불교계를 방문해 사과토록 지시하고, 유인촌 문화체육부장관에겐 유사 사태의 재발 방지를 위한 사후관리를 당부했다.
- [원주]촛불문화제 지역으로 눈 돌리나 이에 따라 3일 7시에 열리는 제28차 촛불문화제에서는 공영방송 사수, 어청수 경찰청장 파면, 대운하 반대 등 이외에 도루코 문막공장 비정규직 지회의 노동 문제가 첫 번째 지역현안으로
- 18대 국회의원 종교인맥 대해부 불교계는 이날 법회에서 대통령 사과와 재발방지, 어청수 경찰청장 파면, 종교차별 금지 법제화, 조계사 수배자 문제 해결 등 요구사항을 내걸었다.
- 한나라당, 불교계 조롱 파문 - 딴나라당의 경거망동한 발언을 보면…참말이지 이것들이 인간인지 의심스럽다. 황당뉴스1 한나라 "불교계, 8월초까지만 문제제기할 것" "어청수 청장도 경질 방침 없어" 한나라당은 31일 불교계가 대규모 시국법회, 산문폐쇄 등의 대정부 투쟁 방침을 경고했음에도
- [정치시평]경찰청장은 국민이 두렵지 않은가 그중 가장 험한 말은 어청수 경찰청장의 입에서 나왔다. “1000명을 한꺼번에 체포하고 싶었다. 하지만 참았다.” “(앞으로는) 수백명이라도 체포하겠다.”
- “경찰, 폭력도 인권도 눈감았나” 어청수 경찰청장을 출석시킨 가운데 열린 이날 회의에서 의원들은 한목소리로 “중국 등에 대한 외교적 저자세가 타성으로 굳어진 것”이라며 경찰의 미숙한 대응을 비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