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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날씨] 수도권 첫 폭염중대경보…서울 38도, 어제보다 높아 이번 주는 서쪽에서 극한 폭염이 나타나겠습니다. 지도에 붉게 표시된 지역이 점차 서쪽에 집중되고 있죠? 오늘 서울의 낮 기온이 38도까지 치솟으며 올해 들어 가장 덥겠고요. 여수도 38도까지 오르겠는데요. 연일 기록적인 더위를 보였던 경남은 양산이 35도, 부산은 34도에 그치겠습니다.
- [날씨클릭] 수도권 첫 폭염중대경보…서울 낮 38도, 어제보다 더워 [앵커] 극한 폭염이 서쪽 지역에도 확대됐습니다. 어제 서울은 36.7도까지 오르며 올해 들어 최고 기온을 경신했는데요. 자세한 날씨 기상캐스터와 함께 알아보겠습니다. 조민주 캐스터, 수도권에도 첫 폭염중대경보가 내려졌다고요? [캐스터] 네, 그렇습니다. 동쪽 지역의 열기가 이제는 서쪽
- 원·달러 환율 10개월 반 만에 1300원대로 하락 원·달러 환율이 오늘(19일) 오후 3시 반 기준으로 어제보다 14.1원 떨어진 1,397.7원으로 집계됐습니다.
- 원·달러 환율 10개월 반 만에 1300원대로 하락 원·달러 환율이 오늘(19일) 오후 3시 반 기준으로 어제보다 14.1원 떨어진 1,397.7원으로 집계됐습니다.
- 코스닥 급락에 매도 사이드카 발동…장중 800선 붕괴 사이드카 발동 당시 코스닥150 선물 가격은 어제보다 89.6포인트, 6.06% 내린 상태였습니다. 코스닥 지수는 오전 10시 24분 기준 5% 넘게 빠지며 800선을 밑...
- [속보] 코스피 0.73% 오른 6,345.53 종료 코스피는 어제보다 0.73% 오른 6,345.53에 장을 마쳤습니다. 삼성전자는 4% 넘게 올랐고 SK하이닉스 소폭 상승했습니다.
- [날씨] 선선한 아침 뒤 다시 '폭염'…광복절 연휴 비 소식 서울은 33도, 광주 34도까지 오르며 어제보다 더 덥겠습니다. 반면, 비바람이 이어지는 동해안은 속초 26도에 그치겠습니다.
- [날씨] 내일까지 동해안 비…17호 태풍 '낭카' 북상 중 하지만 낮에는 강한 일사가 더해지며 더위의 강도가 어제보다 높아지겠는데요. 서쪽을 중심으로 30도를 웃도는 더위가 이어지겠습니다. 낮 동안 서울...
- [속보] 코스피 2%대 상승 출발…7,000선 회복 시도 코스피는 어제보다 2.44% 오른 6,963.35에 개장했습니다.
- [날씨] 서쪽 펄펄 끓는 더위 기승…동해안 강하고 많은 비 [캐스터] 주말인 오늘, 폭염의 기세가 어제보다 조금은 약해지겠습니다. 그래도 여전히 서쪽 지역은 뜨거운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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