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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화·수구 이분법적 진영 논리의 희생양으로 세계일보 [김태웅의역사산책] 어윤중, 진영을 넘어 개혁을 꿈꾸다 입력 : 2025-03-10 23:11:04 수정 : 2025-03-10 23:11:02 갑오개혁기 도탄 빠진 민생
- 길윤형 분석, 구한말 조선과 일본의 재정 격차 1: 18 갑오개혁 무렵 조선의 재정 수준 --- 구한말 조선 최고의 재정 전문가가 누구냐고 묻는다면, 당연히 어윤중(1848~1896)이라고 말할 수밖에 없다. 갑오개혁이 시작되고 넉 달 정도가 지난 1894년 11월8일 일본에서 새 조선 공사로 부임해온 이노우에 가오루와 갑오개혁을 추진해 가던 조선 쪽의 핵심 관료들인 김홍집, 어윤중, 김윤식이
- 어윤중 경제·통상 전문 개화론자였던 어윤중. 어윤중(魚允中, 1848~1896)은 재정과 통상 분야에서 경제개혁을 추진했던 당대의 온건파 엘리트 관료였다.
- 松都學園의 再照明(2) 한영서원을 설립한 좌옹 윤치호(佐翁 尹致昊, 1865-1945) 선생(이하 윤치호)은 1881년 17세 때 어윤중(魚允中)의 수행원으로 일본에 건너가 동경 유학생의 한 사람으로 영어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