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합
뉴스
블로그
웹문서
동영상
뉴스
'남북귀환어부' 고 김정태, 57년 만에 '무죄' 받다
섬 전체가 파도 소리와 모래사장으로 둘러싸인 그곳에서 고 김정태님은 바다를 터전 삼아 살아가는 평범한 어부였다. 1967년 9월 2일, 그는
어선
'신창호'에 몸을 싣고 예년과 다름없이 피고인이
재판
과정에서 고문에 의한 허위 자백임을 호소하고, 항소심과 상고심을 거치며 억울함을 피력했으나 법원은 그때마다 피해자의 진실을 외면했다.
www.ohmynews.com · 2026.07.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