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권영세 "용산공원 개발은 쇼…삽질조차 못할 수도" ◆ 권영세> 얘기했듯이 그 공원이 용산만 있는 것도 아니고 용산 같은 경우는 지금 이제 어린이 정원 얘기를 하는데 그 맞은편에 이미 6000가구가 지금 동원이 되지 않습니까 어린이 정원이 사실상 그 정원을 이용하는 사람 숫자가 별로 없으니까 거기를 청년주택 짓자고 그러는데 어린이 정원이 국방부도 있고 과거 이제 저기 대통령실이 있어서 주로 이제 대통령실
- 이소영 "오세훈 나쁜 말바꾸기…미래세대에 죄짓는 거라고?" 어제 대통령과 새 후보 간의 만찬도 있었고 정부의 세제개편안 더불어서 용산 개발 문제 여야 간에 첨예한 이슈로 등장하고 있습니다. ◇ 박재홍> 그러니까 용산공원 본체는 옛날 미군 기지 약 300만 제곱미터, 거기 안에 용산 어린이 정원이 약 30만 제곱미터가 있는데 2007년 특별법이 공원의 용도 변경
- 20대 작가 "양민을 보호했다"는 전시 앞에 멈춰서다 기자말연간 방문객 300만 명을 넘어선 용산 전쟁기념관은 대한민국의 전쟁사를 상징하는 대표적 기념시설이다. 짧은 관람 동안에도 수없이 많은 외국인과 어린이 관람객들을 마주치면서, 나는 이루 말할 수 없는 우려스러움을 느꼈다.
- 나경원 "윤상현 위원장, 예단 넘어선 직무 포기 아닌가?" 용산 어린이 공원. 문재인 정부 때 태릉 골프장 얘기하고 태릉 육사부지 얘기하더니 이번에는 또 용산 어린이 공원인데요. 이런 식의 그 공급 대책으로서는 공급이 안 된다.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집을 지을 만한 곳이 공원이 아니더라도 그래서 하고 용산 어린이 정원에다가 한다라는 거는 애초부터 어불성설이었고요. ◇ 박재홍> 용산 개발 문제 지금 여야 간의 격돌을 하고 있고 오세훈 서울시장과 또 국토부 장관이 또 조만간 만난다 담판을 짓겠다. 이런 상황이기도 합니다.
- 배준영 "세제 개편? 부자들 때려잡는 카타르시스로 정책 내면 안돼" 서울시의 삶의 질을 낮추는 그린벨트 해제라든지 그리고 용산 어린이 공원을 이제 집으로 만든다든지 그리고 준공업 지역 같은 경우에는 정부에서 한다고 하지만 어느 정도 지금 2만 7000호를 ◆ 배준영> 하고 있는 거고 그리고 또 그렇지만 용산 어린이 공원을 갈아엎어서 거기를 이제 아파트를 빽빽이 짓는다. 그거는 그 주민들이 원치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