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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 독립기념일 축제에 총격 사건…어린이 4명 포함 8명 부상 미국 독립기념일인 4일(현지시간) 밤 뉴욕 브루클린에서 발생한 총격 사건으로 어린이 4명을 포함해 최소 8명이 다쳤다고 ABC뉴스 등이 보도했다.뉴욕시 경찰은 이날 오후 10시 37분께 브루클린 코니아일랜드 웨스트 31번가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했다는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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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는 공연 그만” 온 가족이 ‘특별요원’… 라이브 퀘스트 뮤지컬 ‘코드네임X’ 개막
‘코드네임X’는 단순히 객석에 앉아 바라보는 어린이 공연과는 조금 다르다. 공연장을 찾은 순간부터 어린이 관객들은 강파랑과 바이올렛의 작전에 함께하는 ‘특별 요원’이 된다. 의견을 나누며 사건
- 캐나다 토론토 거리 축제서 총격…2명 사망·3명 부상 토론토 경찰은 사건 직후 소셜미디어 엑스에 "사건이 발생한 지역에서 즉시 대피하고 경찰의 지시만 따라 달라"고 당부했습니다.앞서 캐나다 몬트리올에서도 지난달 말 총격 사건으로 2명이 숨졌고, 올해 2월에도 브리티시컬럼비아주 소도시 텀블러리지에서 총기 난사 사건이 발생, 교직원 1명과 11∼13세 어린이 5명 등 총 8명이 사망했습니다.
- 관람차 추락 이어 '드라켄' 급정지…경주월드 또 사고 앞서 2024년 11월에는 어린이 놀이기구인 '글린다의 매직펌킨'이 부품 결함으로 운행 도중 추락해 타고 있던 10여 명이 긴급 대피했다. 이에 경주월드 측은 사고 이후 취재진의 현장 접근을 차단하거나, 연락을 받지 않고 이메일로 입장을 설명하는 등 사건 축소에만 급급한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