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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흥시, 7월 '해로토로 국제 환경창작동요제' 개최…어린이 환경 메시지 무대 선보여 경기 시흥시가 오는 7월 11일 시청 늠내홀에서 ‘제5회 해로토로 국제 환경창작동요제’를 개최한다.이번 행사는 환경을 주제로 한 창작동요를 통해 어린이들이 자연스럽게 환경의 소중함을 배우고 실천할 수 있도록 기획된 시흥시 대표 환경문화 행사다.올해로 5회를 맞은 동요제는 환경과 문화예술
- "'나 오늘 몬스터랑 친구 됐어' 이 말 한마디면 충분합니다" 이 단어만으로도 어린이 관객의 마음은 이미 무대 안쪽으로 한 걸음 들어선다. 하지만 이 작품이 붙잡고 있는 정서는 단순한 모험담에 머물지 않는다. 이 말은 〈몬스터 캠프〉가 어린이 관객을 대하는 방식을 잘 보여준다.
- 360도 원형 극장에 펼쳐진 여름은 처음일걸요? 관객은 무대 건너편에 앉아 이야기를 바라보지 않는다. 원형 스크린과 소리에 둘러싸인 채 배우와 같은 세계에 머문다. 작품의 배경은 인류가 사라지고 오랜 시간이 흐른 미래다. 지난 15일 신창렬 대표와 〈마법의 회전목마〉가 관객에게 건네려는 질문, 어린이 공연에서 기술을 사용하는 방식 등을 두고 이야기를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