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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 은평경찰서 웹툰 작가들과 협업…"어린이 교통안전 지켜요" 전문 웹툰인 ‘그리고툰’, ‘한나툰’ 작가의 재능기부를 통해 ‘어린이 교통안전 캠페인 웹툰’을 제작·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웹툰은 최근 사회적으로 큰 경각심을 불러일으킨 아파트 단지 내 어린이 교통 사망사고와 횡단보도 앞 안전 보행 3원칙에 대한 내용으로 제작됐습니다.
- 인천 어린이 보호구역에 바닥형 신호등 59개 확충 인천시는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한 통학환경을 만들기 관내 어린이 보호구역(스쿨존) 92개 교차로에 황색 신호등 등 교통 신호시설을 확대 설치한다고 13일 밝혔다. 시는 스쿨존 교통안전을 강화하는 ‘민식이법’ 시행 이후인 2020년부터 지난해까지 지역 내 어린이 보호구역 496곳에 황색 신호등 설치를 추진하는 등 지속해서 교통 신호시설 확충에
- "해밀·산울의 마음을 듣다"… 조상호 세종시장 "주민 불편부터 줄이는 행정으로" 최근 폭우 당시 해밀동 인근 도로에서 발생한 토사 유출과 교통 정체 문제를 언급하며 도시 성장과 안전을 함께 챙겨야 한다고도 당부했다. 해밀마을 2단지 주민은 정문 회전교차로의 역주행과 혼잡, 어린이 통학로 안전 문제를 지적했고, 산울동 주민들은 조치원 방향 연결도로 부족과 은하수 교차로 병목 현상 개선을 요구했다.
- 용인 스쿨존, 안전성과 효율성 챙기기 위한 조건은 아울러 경기연구원이 제시한 '도로 유형별 맞춤형 스쿨존' 방안을 용인에 적용하면 어린이 안전을 강화하면서도 불필요한 교통 불편을 줄일 방안이 무엇인지 짚어봤다. 하지만 '스쿨존이 많다'는 사실만으로 안전 수준을 판단하기는 어렵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