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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대가 정치하려면 취업 대신 시간, 돈부터 내놓아야 합니다" 청년 정치의 현실과 낙선 이후 마주한 삶, 그리고 그가 생각하는 정치의 의미에 대해 들어봤다. "학교에서 배운 것과 사회에서 필요한 것은 달랐다" - 자기소개 부탁드립니다. 지금은 어떤 활동을 하고 계신가요. "첫 한 달은 선거 정리하느라 바빴습니다. 지출한 비용 같은 것들도 선거관리위원회에 보고해야 했습니다.
- 김현정 "선호투표제 과거 사례 있어, 전준위 특정 후보 편 아냐" 결선투표 실시의 구체적 방법, 이렇게 등 자가 빠져 있어요. 청년 최고위원 필요하다는 생각은 다 공감하거든요. 그리고 그전에도 청년 최고위원이 있었어요. 김병관 전 의원이 청년 최고 했었잖아요, 2016년도에 최고위원.
- "김민석 섭섭, 본인 지지 안하면 구박하는 느낌" 이건 어떤 의미입니까? ◆ 최민희> 우선 그 팀 정청래라는 표현을 쓴 것은 저와 한민수 후보와 이성윤 후보가 정청래 후보를 지지합니다. 민주당이 진보 진영 또 개혁 이렇게 강조를 하셨는데 예를 들어서 청년 문제랄지 부동산 문제랄지 빈곤 문제랄지 일자리 문제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