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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산업장관 공세에도 '노(No)' 안 하는 노동장관…왜? 결국 이재명 대통령이 거세지는 노동계 반발과 정부·여당의 연내 입법 목표 사이에서 어떤 '교통정리'를 하느냐가 변수가 될 전망이다. 오전 9시부터 오후 9시까지 주 6일 일하는 '996'을 도입하려 하자 노동자들이 오히려 근무시간을 더 늘려달라고 했다는 일화를 소개했다.
- 이준석 "정점식 만나 '국힘, 기세만 올리다 총선 끝나' 직언" ◆ 이준석> 어떤 분들은 이미 상대적으로 좋은 지역구 찾아가서 하고 계신 분도 있고요. 어떤 분들은 마음속으로 내심 말 못하고 이제 계신 분도 있을 거고요. 그래서 저는 이 조강특위라고 하는 것이 당대표가 본인의 어떤 권한을 강화하고 싶어 하는 정치적 행위로 보는 것이지 그것이 어떤 실효적으로 정치적인 어떤 영향력을 미치기는 대단히 어려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