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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압구정] 길손 _ 구운 주먹밥 이게 참 뭐가 아닌데 진짜 특별한 뭐다 구운 정도와 적절한 간이며 바삭한 겉과 대비되는 촉촉한 속 함께 나오는 오징어젓의 완성도 그리고 그걸 뽀개서 김에 싸서 먹는 재미까지 어디 갈래? 길손
- 개와 고양이가 사실 먼 친척이라고? 초등학생 아이랑 다녀온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솔직 후기 주말에 아이랑 어디 시원하면서도 알차게 다녀올 만한 곳 없나 고민하다가, 오늘 광복절에 다녀온 국립낙동강생물자원관 얘기 좀 풀어볼까 해요. 개와 고양이의 숨겨진 비밀, 진화의 여정 생물누리관 2층 특별전시실에서 지금 '개와 고양이 : 두 갈래 길' 특별전이 한창이에요.
- 뉴욕에서 가장 맛있는 베이글은? / 스쿱.아폴로.리버티.에싸 베이글 메뉴와 가격비교 뉴욕 베이글 어디 갈래?
- 2026/07/10 :: 제시의 수고 많았습니다 블로그 vol.2159 언제 갈래? 어디 갈래? 이런 얘길 했는데 갈 수 있는 날이 좀처럼 없어서 슬퍼~ 어느 현장에도 야키니쿠가 있다면 최고인데 말이지. 아니~ 그 음이 참 좋아.
- 수영냉삼 본점 1mm 급냉삼겹 후기 솔직히 재방문은 고민 그래도 어디 갈래 물어보니 수영냉삼 가자고 해서 오랜만에 수영동 수영냉삼 본점으로 다녀왔습니다. 예전에 한 번 방문했을 때는 웨이팅이 있었던 기억이 있는데요.
- 문래맛집 인정 고기 퀄리티 미쳤던 문래백탄 소리가 계속 나왔어요 ㅋㅋ 이제 문래고기집 어디 갈래? 라고 물어보면 저는 고민 없이 문래백탄 말할 것 같습니다. 문래백탄은 어떤 곳일까요?
- [26年] 0420~0424: 운명애여, 이제 나의 사랑이 되소서! 강예one이 강수 데리러 가는데 같이 갈래? 해서 바로 나옴 ㅋㅋ 자잔~ 오늘 저녁메뉴는! 샤브샤브입니다~ 아니 오늘 갑자기 개추운거임 ;;;;;;; 어디 지역에는 한파라던데 분명.. 나 더워서 나시입었었는데 아침에 나왔는데 나만 반팔인거야.
- 인천 가볼 만한 곳 : 문학산 (미추홀 재개발 임장 흔적) 저처럼 어디 임장 가거나 높은 곳을 한 번쯤 보는 분들이라면 가보시면 좋을 곳이더라고요. 제법 편안하게 등반할 수 있는 길이 여러 갈래 있는 듯합니다. 실행력(?)
- 제주 모슬포항 맛집, 제주바다 도민 직장동료와 함께 다녀 온 제주 모슬포항 "여보, 여기 맛있어서 꼭 같이 가자" 서귀포만 가면, 아니, 어디 놀러가자고만 해도 "그럼 제주바다 갈래?"
- 사회생활 하수를 가르치는 바른 소리, 훈수정음 훈수정음 (그런 책이 어디 있냐고요?) (여기 있죠ㅎㅎ) 여러분의 속을 시원~하게 해드릴 글귀들! 만나러 가보시죠! 一 훈수정음 하나. 하지만, 집에 갈래!!! 二 훈수정음 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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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방 브이로그]석촌호수 맛집 투어 (초밥, 마카롱 아우어베이커리 오징어불고기, 군산오징어, 원스시, 석촌상점) 직장인 주말 데이트 일상 vlog 아오님](https://i.ytimg.com/vi/1xbDLKqtZ7E/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