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희종
인물양희종(梁熙鍾, 1984년 5월 11일 ~ )은 대한민국의 前 농구 선수이다. 포지션은 스트레치 포이다. 2007년 대한민국 프로농구 신인 드래프트에서 1라운드 3순위로 안양 KT&G 카이츠 (현 안양 KGC인삼공사)에 지명되었다. 양희종은 수비스페셜리스트로써 상대팀의 주득점원을 원천봉쇄하는 역할을 하는 블루워커 스타일의 선수이다. 하지만 과격한 수비로 한국의 보웬이라는 별명도 가지고 있다.
- 출생지
- 대한민국 경기도 수원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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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기의재구성 #shorts #아시안게임 #농구 #금메달 #김선형 #양동근 #양희종 #오세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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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게 억울해 할 건 아니다" #경기의재구성 #short #오세근 #양동근 #김선형 #양희종 #아시안게임 #농구 #금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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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년 원클럽맨의 마지막 3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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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과 함께 떠나는 17년 원클럽맨, 양희종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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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차전+연장 승부' 본 사람이 승자… 각본 없는 KGC 우승 드라마 #SPO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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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A 오세근 VS 문성곤…'구단주' 양희종의 선택은? #SPOTI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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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 프로농구 통합우승 기념! 정관장, 제품 할인에 ‘선수 실착 운동화’까지 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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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피엔딩' 양희종의 라스트 디펜스! #Sh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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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짝 웃은 KGC인삼공사 🏀 양희종과 한송이 🏐 & 치어리더 류세미, 박소영, 원민주 🎉 | 가정의 달 프로모션 포토행사 Yang Hee-jong, Han Song-y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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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어진 시간이 단 20초라도.." 전설로 남게된 11번 '수비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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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니, 이게 무슨 소리야. 은퇴라니! 대단해 지난 4라운드에는 양희종 선수가 600경기 출전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하기도 했습니다. 사진 출처 https://naver.me/5lCqPlWB 농구는 한 시즌에 54경기를 치르죠. 2007년 2월 드래프트를 통해 데뷔한 양희종 선수가 17년 동안 600경기를 출전했다는
- KBL) 안양 KGC VS 캐롯 점퍼스 그리고 4쿼터 초반 양희종 선수의 수비 가세로 무서운 기세로 따라잡더.......
- 안양 KGC gif스티커 그런데 오세근, 양희종 선수 왜 없지? 분명히 영상 찍었잖아. 오세근 스티커 내놔아!!! 혼자 3단 분노 하다가 마음을 가다듬고 빠져있는 선수들을 검색해봤더니...
- 2월25일 국내농구 서울SK 안양KGC / 양희종 부상 컴백 2021년 2월25일 KBL 국내농구 서울SK 안양KGC 경기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제 새벽축구는 한폴낙으로 올킬 실패했네요. 오늘 새벽에도 축구로 달달하게 수익 만들어보실 분들은 내일 국내농구 경기부터 천천히 정독하시고 하단에 있는 링크로 입장하셔서 정보 받아보세요. 서울 SK 나
- 2016-2017 KBL 챔피언 결정전FINALS 6차전 서울 삼성Seoul SAMSUNG vs 안양Anyang KGC H/L [양희종 3점포 8개x이정현 위닝샷] https://youtu.be/OsyQzQJUHAs 한 시즌이 이렇게 끝났습니다. 경기종료 5.7초를 앞두고 이정현의 위닝샷이 터지면서 안양KGC의 통합우승으로 다사다난했던 시즌이 모두 마무리됐습니다. 이번 6차전에서 위닝샷 이정현을 비롯해 양희종은 3점슛 9개중 8개의 미친 적중률을
- 2011-2012 KBL 챔피언결정전Finals 1차전 원주 동부Wonju Dongbu vs 안양Anyang KGC H/L https://youtu.be/HTwW-rvc7b8 박지현,황진원,이광재,김주성,윤호영,로드벤슨의 '동부산성' 원주 동부 vs 김태술, 박찬희, 이정현, 양희종, 오세근등의 '인산심기
- KGC 인삼공사, 오세근 부상과 전성현 복귀 KGC인삼공사는 올해 그 어느 때보다 롤러코스터를 타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특히 이번 시즌 초반 연패로 인해 벌써부터 플레이오프 진출에 대한 희망을 접는 것인가 생각하기도 했지만 오세근, 양희종
- 타미카퍼 X 안양KGC KGC 팀에는 전 국가대표 출신 양희종,오세근,강병현 선수와 현 국가대표 이정현 선수뿐 아니라 2년차 신인 문성곤 선수, 그리고 한희원 선수까지 모두 안양 KGC 팀에 소속되어 있습니다
- 안양KGC : 울산모비스 3월23일 양희종, 전성현, 이재동, 한희원이 알토란 같은 역할을 해줬다. 무엇보다 팀의 기둥인 사이먼이 폭발적인 득점력을 과시하며 팀 승리를 지켜냈다. 울산모비스는 총체적 난국이다.
- [KBL] 03月07日 19:00 안양KGC vs 전주KCC 그러나 오세근-양희종-피터슨까지 몸상태에 문제를 보이며 KT-모비스에 나란히 패하며 2연패를 당했다. 이들의 복귀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