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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력직으로 돌아온 김연경 "시즌1보다 힘내는 모습 기대해주세요" 신입 타이틀을 떼고 경력 감독으로 돌아온 김연경과 전력을 강화한 필승 원더독스가 프로 제8구단 창단이라는 꿈을 이뤄낼지 주목된다. 8일 서울 마포구 상암동 MBC 사옥에서 열린 새 예능 프로그램 '신인감독 김연경2' 제작발표회에는 권락희·이재우 PD를 비롯해 김연경 감독, 양효진 해설위원, 홍보팀장 겸 팀 매니저인 그룹 세븐틴 부승관이 참석했다.
- 국가대표 MB 이다현(흥국생명), 일본 NEC 레드로케츠로 1시즌 임대…“대표팀, 클럽, 선수 모두를 위한 결정” 아마추어 시절부터 블로킹과 속공 능력을 인정받은 그는 ‘제2의 양효진(전 현대건설)’으로 주목받았다. 프로 데뷔 후엔 첫 시즌부터 주전 자리를 따냈고, 2021~2022시즌과 2024~2025시즌 베스트7 미들블로커 부문에 이름을 올렸다.이다현은 2023~2024시즌을 마친 뒤 해외
- 현대건설, 은퇴한 양효진 공백 메우기 위해 배유나 사인 앤 트레이드 영입…이수연은 한국도로공사행 맺은 뒤 현대건설의 세터 이수연(30)과 맞바꾼 이른바 사인&트레이드 방식으로 이루어졌다.배유나는 2007~2008시즌 신인 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로 GS칼텍스 유니폼을 입고 프로 이름을 올렸다. 2025-2026시즌에는 어깨 부상에도 불구하고 28경기 103세트에 출전해 254득점을 기록하며 건재함을 입증했다.현대건설은 지난 시즌 종료 후 팀의 중심이었던 양효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