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뉴욕 양키스] 다시 팔꿈치 문제로 15일 부상자 명단에 올라간 맥스 프리드
- [뉴욕 양키스] 다시 패전 시작!
- [뉴욕 양키스] 코디 벨린저 10일자 부상자 명단으로 & 스펜서 존스 다시 콜 업
-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즈, 다시 승리모드로 돌아오다
지난 필리스전 등판에서 5이닝 3실점으로 한 달만에 패전투수가 되었던 이로드 다시 휴스턴전에선 초반 어려움을 딛고 6이닝 1실점. 승리투수 모드로 다시 되돌렸습니다. 샌디가 양키스 시리즈에서 선전하면서 (게임차가 나길 기원했건만 ㅠㅠ ㅋㅋ) 반게임차는 그대로 유.......
- [MLB] 지난 시즌 2루수 최다 실책이었습니다, 치좀 주니어에게 다시 따라붙은 수비 불안 문제 지난 시즌 2루수 최다 실책, 치좀 주니어에게 다시 따라붙은 수비 불안 치좀 주니어의 수비가 또 한 번 흔들렸습니다. 이번에는 이닝을 끝낼 더블플레이 기회까지 놓치고 말았습니다. 포스트시즌을 바라보는 양키스, 수비 안정감이 다시 중요한 과제로 떠올랐습니다. 1. 더블플레이 기회를 놓쳤습니다 볼티모어전에서 아쉬운 장면이 나왔습니다.
- MLB-조지 롬바드 주니, 타격은 모르겠지만... 아따 수비 하나는 물흐르듯 기가 막히네! (26.8.6. 세인트루이스 vs 양키스 하일라이트) 어제 첫 메이저리그 안타를 홈런으로 화려하게 장식한 양키스 루키 조지 롬바드 주니어. 오늘 홈런은 없었지만, 다른걸로 인상을 남기네. 오늘 양키스는 다시 허접 타선으로 돌아가서 1득점에 그쳤다. 마운드가 무너진것은 아니지만 3실점했으니... 결국 패전. 팀 전체 안타수가 4개에 불과했다.
- [MLB 전설] '토미 존 수술'의 주인공 토미 존, 호스피스 투병 속 양키스 팬들에게 전한 작별 인사 [MLB 전설] '토미 존 수술'의 주인공 토미 존, 호스피스 투병 속 양키스 팬들에게 전한 작별 인사 세상의 모든 투수들에게 두 번째 기적을 선물한 전설, 토미 존을 보내며 야구 수많은 이들에게 마운드 위로 다시 설 수 있.......
- 오늘은 귀엽게 입은 카일리 제너 티모시 샬라메 in New York 다시 일상 생활로 돌아온 카일리제너 카프리 팬츠 + 올 블랙 탱크탑 메종 마르지엘라 [타비 발레리나 슈즈] 아마도 이 모델인듯!! 어깨에 스웨트셔츠 걸치고 회색티셔츠 + 뉴욕 양키스 야구모자 오늘따라 더 어리고 귀여워 보이는 티모시 다정하게 카일리 허리 감싸주고
- [MLB] 레드삭스가 글레이버 토레스를 노리는 이유, 이제는 파는 팀이 아니라 사는 팀입니다 연승과 함께 와일드카드 경쟁에 다시 뛰어들었고, 이제는 전력을 보강해야 하는 팀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1. 하지만 뉴욕 양키스 4연전 스윕을 시작으로 팀 분위기가 완전히 바뀌었습니다. 올스타 브레이크 전에는 9연승까지 달리며 와일드카드 경쟁권으.......
- “진짜 가야지” 안우진 MLB, 4개 구단 방문이 남긴 진짜 결론 “진짜 가야지” 안우진 MLB, 4개 구단 방문이 남긴 진짜 결론 안우진 선수의 MLB 진출 이야기가 다시 뜨거워졌습니다. 마이데일리는 6월 30일 고척 LG전에 LA 에인절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뉴욕 양키스 스카우트가 방문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이 장면.......
뉴스
- ‘사이영상 내꺼’ 슐리틀러 ‘KKKKKKKKKKK 하이 퀄리티 스타트’ 펄펄 하지만 캠 슐리틀러(25, 뉴욕 양키스)가 11탈삼진 하이 퀄리티 스타트로 다시 날아올랐다.뉴욕 양키스는 10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뉴욕주 뉴욕에 위치한 뉴 양키 스타디움에서 애틀랜타 다시
- 양키스 저지, 부상 복귀 7경기 만에 허벅지 문제로 교체…"매년 겪는 증상"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메이저리그(MLB) 뉴욕 양키스의 주장 애런 저지가 긴 부상에서 돌아온 지 얼마 안 돼 다시 이상 징후를 보였다. 경기 후 양키스 구단은 저지가 오른쪽 하체에 뻐근함을 느껴 교체됐다고 밝혔다. 오른쪽 갈비뼈 피로골절로 3개월 넘게 전력에서 이탈했던 저
-
‘장기 이탈→9월 복귀’ 저지의 스탠튼화? ‘이번엔 다리 불편해 이탈’
[동아닷컴 조성운 기자]최근 부상에서 복귀한 ‘캡틴’ 애런 저지(34, 뉴욕 양키스)가 다시 이탈할 것으로 보인다.
- 같은 날 형은 메이저, 동생은 마이너에서 데뷔전 홈런 MLB닷컴에 따르면 롬바드는 21세 63일의 나이로 뉴욕 양키스 유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뉴욕 양키스의 상징 데릭 지터 이후 뉴욕 양키스 내야수 최연소 선발 출전 기록이다. 아버지 조지 롬바드 시니어는 "이런 날은 다시 오지 않을 것이다. 아이들과 함께한 날 가운데 가장 기쁜 하루였다"고 활짝 웃었다.
- ‘검진 계획 없다’ 점점 미뤄지는 저지의 복귀 ‘혹시 큰 부상 숨기나’ 부상 이탈 중인 애런 저지(34, 뉴욕 양키스)의 복귀 시점이 다시 미궁에 빠졌다.미국 디 애슬레틱은 30일(이하 한국시각) 저지의 재검진 일정이 확정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동영상
-
[더쇼24] 다시 살아나는 양키스?!! 이게 클린업 트리오지 ㅋㅋㅋ | 바람의 아들 '벨 타이거 리' 키우기 #30
-
[상상중계 라이브] 류현진 선발등판 "뉴욕 양키스 vs 토론토 블루제이스" 에이스의 자존심! 7시30분
-
게릿콜, 양키스 왜 이러나? 부정투구 후유증? 위기에 빠진 양키스, 후반기 반등 가능할까? | DKTV
-
[야구상담소] 토론토 3연승, 양키스 이틀연속 격파 | 김광현, 다시 공잡다 | 키움의 추격 | 노경은의 5이닝 | 기타등등
-
류현진, 1년 만에 만나는 양키스! 3피 홈런 굴욕 갚을 수 있을까? | DKTV
-
통쾌한 복수는 없었다! 류현진, 3피 홈런 어떻게 봐야 하나? | DKTV 리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