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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양천구, 도서관 중심 '리빙랩' 도입…주민과 함께 지역 문제 해결 나선다 서울 양천구가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참여형 모델인 '공공도서관 리빙랩'을 본격 추진한다. 도서관을 지역사회 플랫폼으로 활용해 주민이 직접 의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운영할 계획이다.양천구는 주민이 지역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 양천구, 1000여권·100석 규모 야외 독서 공간 조성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오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오목공원에서 주민 누구나 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야외 도서관 '별책부록(별冊부록)'을 야외 서가를 채우는 책은 주민과 사서가 함께 고른 '사시사철 제철도서'다.
- “8·11·14단지 수주 정조준”… 대우건설, 목동서 조합원 접점 넓힌다 대우건설이 서울 양천구 목동에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써밋(SUMMIT)’의 브랜드 라운지를 열고 목동 재건축 수주전에 본격적으로 뛰어들었다. 목동 8·11·14단지를 핵심 수주 대상으로 정하고 초고층 설계 기술과 외관·조경 특화, 주차 공간 개선 등을 앞세워 조합원 표심을 공략한다.대우건설은 17일 서울 양천구 목동에 고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