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양천구, 도서관 중심 '리빙랩' 도입…주민과 함께 지역 문제 해결 나선다 서울 양천구가 주민과 전문가가 함께 지역 현안을 해결하는 참여형 모델인 '공공도서관 리빙랩'을 본격 추진한다. 도서관을 지역사회 플랫폼으로 활용해 주민이 직접 의제를 발굴하고 실행하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운영할 계획이다.양천구는 주민이 지역 문제를 직접 발굴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 양천구, 1000여권·100석 규모 야외 독서 공간 조성 [서울=뉴시스] 박대로 기자 = 서울 양천구(구청장 이기재)가 오는 2일부터 6일까지 5일간 오목공원에서 주민 누구나 책과 휴식을 즐길 수 있는 야외 도서관 '별책부록(별冊부록)'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