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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흙더미 (韓非子) MB 정권시절에 방송계의 황제 소리를 들었던 최시중 방송통신 위원장은 양재동 파이시티 인허가를 미끼로 수억원을 받은 혐의로 법정에 섰다.
- 롯데·신세계, 파이시티 사들인 하림에 러브콜 롯데와 신세계가 서울 양재동 파이시티(화물터미널) 부지를 인수한 하림 그룹에 잇단 러브콜을 보내고 있다. 이들은 파이시티 개발 청사진과 백화점, 마트 등의 유통판매시설 건립 가능 여부를 타진한 것으로 알려졌다.
- kimki의 투자 관련 뉴스 5가지(2014년 2월 28일) '우여곡절' 파이시티…10년만에 기사회생 "무산 위기에 내몰렸던 서울 양재동 복합유통단지(옛 화물터미널 부지) 개발사업(사업명 파이시티)이 다시 추진된다.
- 최시중 징역 선고 최시중 징역 선고 전 방송통신위원장 최시중(75)씨가 징역 선고를 받았답니다 서울 양재동 복합유통센터개발사업 인허가 알선 명목으로 8억원을 받은 혐의로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징역 선고를 받았다는 내용이네요 재판부는- 최 전 위원장이 이정배 파이시티 전 대표와 브로커 이동율씨로부터 파이시티 사업 인허가를 도와 달라는 부탁을 받아왔다 최 전 위원장과 친분관계가
- 2012년 5월 18일 오후 11시 48분에 저장한 글입니다. 05 17:47 http://www.hani.co.kr/arti/politics/politics_general/531415.html 서울시‘파이시티 백서’ 제작 검토 서울 서초구 양재동 화물터미널 터의 복합유통센터(파이시티) 개발 인허가와 관련한 비리 의혹이 제기되자 자체 조사에 나선 서울시가 ‘파이시티와 관련한 백서’를 만드는 방안을 검토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