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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승엽은 이길려고 뒤틀었고 김원형은 지려고 뒤튼다 언제 올릴지 몰라도 3차전 전에 글을 쓰고 있으니까요. 6월 20일 9회 초 역전의 기회가 왔습니다. 양의지 선수의 무사 출루 이때 대주자를 안 쓰자 '왜?&.......
- 오늘일기_0527 신의지...ㅇㅇ 양의지 어덯게 안 좋아하는건데.... 4연패 진짜 힘들었어요...ㅎㅎ 그리고 드디어 오늘 연패를 끊어냈다능ㅠㅠ 따싯 이제 연승길만 가라.....ㅋㅋㅋㅋㅋㅋㅎㅋㅋㅎㅎㅎㅋㅋ 의지 싸이클링 기념유니폼 언제 나와 진짜 빨리 좀 내줄래??
- 프로야구 FA시장, 34세 넘으면 찬밥… 87%가 팀 잔류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선 여전히 ‘억’소리가 난다. 10개 구단들은 경영난을 호소하며 FA 상한제(4년 최대 80억원 계약)를 도입하자는 의견을 모았지만 정작 전력 강화를 위해서라면 언제 최대어로 꼽힌 포수 양의지(31)가 11일 4년 총액 125억원에 계약하며 두산을 떠나 NC 유니폼을 입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