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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굶어죽은 7개월 아기…PC방 다닌 부모는 양육수당 꼬박꼬박 대전에서 생후 7개월 아이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아동학대살해)를 받는 20대 부부가 정부와 대전시의 양육 지원금 1천200여만원은 꼬박꼬박 수령해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 아기는 굶어 숨졌는데…양육지원금은 ‘꼬박꼬박’ 대전지검 전경[촬영 박주영][촬영 박주영] 생후 7개월 아들을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기소 된 20대 부부가 정부와 대전시의 양육 지원금 1천217만 원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 '10남매 가정 탄생'…김제시, 전폭적 양육 지원 시는 9일 지난 8월7일 열 번째 자녀를 출산한 광활면 이승헌·김미정씨 부부의 자택을 찾아 '열 번째 행복, 김제가 함께 축하합니다' 행사를 열고 전폭적인 양육 지원을 약속했다. 이들은 부부에게 출산 축하 물품과 인구정책 지원금, 지역사회의 정성이 담긴 후원금을 전달하며 기쁨을 나눴다.
- 안산, 첫 아이 출산하면 200만 원 축하금 경기 안산시가 출산 가정의 양육 부담을 덜기 위해 출생축하금을 확대하고 지급 방식도 자녀의 성장 과정에 맞춰 개편했다. 둘째 아이를 낳을 경우 지원금 300만 원 가운데 150만 원을 먼저 지급받는다.
- 최태원, 노소영에 9440억원 분할…法 "SK주식도 공동재산" 재판부는 혼인 기간 최 회장의 경영활동으로 주식 가치가 크게 증가했고, 노 관장도 가사와 자녀 양육, SK그룹의 대외적 활동 등을 통해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대법 취지 반영…노태우 지원금 제외 이번 파기환송심은 대법원 판단에 따라 노태우 전 대통령 측의 300억원 지원금을 재산 형성 기여나 재산분할 비율을 산정하는 요소에서 제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