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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 교회 사망 아동' 친모, 아들 맡겨놓고 양육수당 챙겼다 A군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50대 외조모 C씨에게도 2022년 1월부터 4월까지 아동수당 총 40만 원이 지급됐고, B씨와 C씨가 수령한 수당 이외 A군 명의로 지급된 수당과 양육비는 모두 1132만원이다. 이 금액의...
- 게임하느라 아기 굶어죽게 한 부모…"양육수당 '1217만원' 챙겼다" 생후 7개월 아들을 방치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가 아이 앞으로 나온 양육지원금 1200여만원은 계속 수령해온 것으로 파악됐다.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직접 관련 없음. (사진=챗GPT 생성 이미지)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박정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실이 대전시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 굶어죽은 7개월 아기…PC방 다닌 부모는 양육수당 꼬박꼬박 대전에서 생후 7개월 아이를 방치해 숨지게 한 혐의(아동학대살해)를 받는 20대 부부가 정부와 대전시의 양육 지원금 1천200여만원은 꼬박꼬박 수령해왔던 것으로 드러났다. 18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소속 민주당 박정현 의원실이 대전시 등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영양실조로
- 굶어죽은 7개월 아기…부모는 PC방 다니며 양육수당 챙겼다 방치했고, 결국 A 군은 영양실조와 탈수(국과수 부검 소견)로 숨졌습니다.숨졌을 당시 아기의 몸무게는 출생 때와 큰 차이가 없는 3㎏대로 파악됐습니다.이들 부부는 아들을 방임하면서 양육수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