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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 재해로 매년 수백억 어업 피해…양식보험 가입률은 40%대
(보성=연합뉴스) 손상원 기자 = 기후 재해로 매년 수백억원대 어업 피해가 반복하지만, 양식보험 가입률은 40%대에 머무는 것으로 나타났다.
- 문금주 의원 “기후재해 수백억 피해도 양식보험 가입률 40%대… 보상 시계 당겨야” 기후변화로 인한 고수온 등 어업 재해 피해액이 매년 수백억 원에 달함에도 정작 양식수산물재해보험 가입률은 40%대에 머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고수온 피해 발생 시 보험금 지급까지 반년 가깝게 소요돼 제도 개선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11일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 긴급방류 동참하면 양식재해보험료 깎아준다 양식수산물재해보험(양식보험)을 가입하는 양식어가가 자기부담비율을 높이거나 정부의 긴급방류 정책에 동참하면 보험료가 낮아질 전망이다.
- 고수온 ‘심각 단계’ 격상…수협, 비상대책본부 가동 따라 양식 어가 피해를 줄이기 위해 비상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집중 대응에 나섰다.수협중앙회는 31일 서울 송파구 본부에서 김기성 대표이사 주재로 상황 점검 회의를 열고 피해 예방, 양식보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