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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림픽 메달 4개' 펜싱 김정환 은퇴식 진행…한국체대 교수로 후학 양성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한국 펜싱의 올림픽 최다 메달리스트 김정환(43)이 20여 년간의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후학 양성에 나선다. 서울올림픽기념 국민체육진흥공단은 지난 6일 서울 송파구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김정환의 은퇴식을 열었다고 7일 밝혔다. 이날 은퇴 행사에는 하형주 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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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픽 금메달' 펜싱 김정환, 후학 양성…교수로 제2인생 시작
21일 한국체대 문원재 총장으로부터 임명장 받은 김정환 교수(오른쪽)[김정환 교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김정환 교수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올림픽 금메달리스트 김정환이 후학 양성에 나섭니다. 김정환은 최근 한국체육대학교 2026학년도 2학기 전임교원 신규 채용 절차를 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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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어펜저스 만들겠다” 펜싱 국가대표 김정환, 명예로운 은퇴…한국체대 지도 교수 부임
6일 은퇴식, 한국 펜싱 역사상 올림픽 최다 메달 획득 등 세계적 명성 날려20여년간 체육공단과 함께한 검사의 길을 뒤로하고 후학 양성 나서[스포츠동아 장은상 기자] 국민체육진흥공단 스포츠단 소속으로 활약한 펜싱 전 국가대표 김정환(43)이 현역에서 물러나 후학 양성에 나선다.6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김정환의 은퇴식에는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을 비롯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