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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새만금 AI 밸리 인재 키운다…전북자치도·전북대와 맞손 전북특별자치도, 전북대학교와 손잡고 피지컬 AI와 로봇, 수소 에너지 분야 계약학과를 추진하고 산학 공동연구 체계를 구축해 9조원 규모 새만금 AI 밸리의 지속 가능한 혁신 기반을 착공해 2029년 준공을 목표로 하며, 같은 해 수전해 플랜트와 태양광 발전 시설도 1차 완공될 예정이다.
- 배충식 KAIST 신임 총장 "기본 강한 'AI 전사' 양성할 것" 강한 글로벌 혁신 선도대학은 기본이 강한 인재를 양성하는 기본이 강한 조직으로서의 KAIST를 의미한다"며 지난 55년간 KAIST가 이뤄낸 성과를 되짚는 한편, 인공지능(AI)과 에너지 "AI 활용 넘어 AI 주도하는 인재 양성" 전체 내용보기
- 전남·광주 반도체 클러스터…전문가들 "물·전기·사람 갖췄다" 또 광주·전남은 한빛원전 전력 여력과 신장성 변전소, 서남해안 해상풍력·태양광 등 발전 자원에 더해 나주혁신도시의 에너지 공공기관 집적 기반을 갖추고 있다. "지역 일자리 부족해 인재 유출…양성 체계 갖춰"인력과 정주 여건도 전남·광주 반도체 클러스터의 경쟁력으로 거론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