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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카메라 앞에 서니 알겠어요"… 청개구리 기자단, 미디어 현장 속으로 상반기 기자 양성 교육에서 배운 미디어의 개념과 기사 작성법을 실제 방송 제작 현장으로 가져가 보는 자리였다.
- 반도체·조선 초호황에도…'고용 위기' 예고된 까닭 경제성장률이 3% 안팎까지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는데도 취업자 증가폭이 10만명대에 그칠 것으로 보는 것은 성장의 상당 부분이 반도체에 집중돼 있기 때문이다. 제조·건설·농림 등 부진 업종에 대해서도 산업 활력 제고와 인력 양성, 일자리·창업 확대, 근로여건 개선 등을 포함한 대책을 검토한다.
- "시작부터 대화해야 성공”…의료 혁신 지속할 ‘만남의 장’ 열린다 젊은 의료진의 관심사가 의료현장에서 발견한 문제를 환자를 위해 개선할 수 있는 의료기술을 개발하는 방향으로 바뀌고 있기 때문이다.보건의료 정책 역시 연구중심병원 확대, 의사과학자 양성 의과대학 교수이자 SPARK 프로그램 공동 디렉터인 케빈 그라임스(Kevin Grimes)의 기조강연으로, ‘From Lab to Market: 스탠퍼드 SPARK 프로그램으로 보는
- "이제는 집도 배달한다"…공장서 만들어 조립하는 '미래 주택' 기술은 빠르게 발전하고 있지만, 여전히 일부에서는 모듈러주택을 임시 건축물이나 컨테이너 수준으로 보는 시선이 남아 있습니다. 구체적으로 △5년마다 수립하는 모듈러주택 공급 지원계획 △공급현황 등 실태조사 실시 △모듈러주택 지원센터 설치·운영 △연구개발과 실증을 위한 클러스터 조성 △시범사업 추진 △전문인력 양성
- 예산은 남아도는데…"아이돌봄 서비스 받기 힘들어" 돌봄사 교육 인원 대비 실제 현장 근무자의 수도 절반을 밑돌고 있다. 2025년 아이돌봄사 양성 교육을 받은 인원은 12736명이지만 실제 채용으로 이어진 사람은 4380명뿐이다. 양성 교육을 받고도 현장에 오지 않는 것도 같은 맥락이라고 설명했다.
- 김병주 "사관학교 통합, 비상계엄도 요인 중 하나" 그것은 사관학교 체계와 장교 양성 체계에 대한 조금의 이해가 부족해서 그렇다고 봅니다. 육군 사관학교나 해사, 공사는 크게 3개로 구분되는 교육을 받아요. 그러다 보면 앞으로 미래 전장에서 전장은 가장 불확실한 영역이고 그런 영역에서 상상력이라든가 폭넓은 사고 본질을 보는 눈이 키워져야 되는데 그러기 위해서는 민간 교수분들의 역량이 크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