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8연승 노리던 선두 KT, 한화와 무승부…'양석환 홈런' 두산, 삼성 격파(종합) [서울=뉴시스]문채현 기자 = 프로야구 KT 위즈가 경기 막판 리드를 놓치며 연승 행진을 이어가지 못했다. 시즌 77승 길목에서 4시간14분 접전 끝에 무승부를 거두며 한 호흡 쉬어갔다. KT는 16일 대전 한화생명볼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쏠 KBO리그 한화 이글스와의 원정 경기에
-
‘161일 만의 홈런’ 타선 불 지핀 양석환, 위기의 두산 구한 해결사로 [SD 인천 스타]
[인천=스포츠동아 김현세 기자] 두산 베어스 양석환(35)이 팀의 5연패 탈출에 앞장섰다.양석환은 6일 인천SSG랜더스필드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 원정 경기에 6번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1홈런) 4타점으로 팀의 16-9 승리를 견인했
-
9월 타율 1할, 그런데 투수를 긴장하게 하는 양석환…“꼭 필요할 때 나오는 영양가 높은 홈런” [SD 잠실 브리핑]
[잠실=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양석환(35·두산 베어스)이 9월 팀에 꼭 필요한 한 방을 때려내고 있다.김원형 두산 감독(54)은 23일 잠실 KIA 타이거즈전에 앞서 “(양)석환이가 중요할 때마다 홈런을 때려내고 있다”고 칭찬했다.양석환은 22일까지 9월 이후 치른 12경기서 타율
- '홈런 4방·20안타' 두산, 선발 긴급 교체한 삼성 12-0 완파…삼성 6연승 마감 두산은 4일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벌어진 2026 신한 쏠 KBO리그 삼성과의 경기에서 홈런 4방을 포함해 장단 20안타를 몰아친 타선을 앞세워 12-0으로 대승을 거뒀다. 유니오 세베리노, 양의지, 양석환, 강승호가 홈런 한 방씩을 때려냈고, 리드오프 박찬호와 6번 타자 김민석은 3안타를 몰아쳤다. 풍족한 타선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