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멕시코전’ 광화문 1만3100명 몰려 ‘체코전 2배’…뒤덮은 붉은 물결 총 8개 구역으로 나눠진 KT빌딩 인근과 세종대왕상 일대의 응원 공간은 시민들로 메워지면서 붉은 물결을 만들었다. 예상보다 많은 인파에 인근 8차선 도로 중 일부를 막아 응원 공간으로 사용하고, 경찰이 인파를 통제하고 있다.30도를 기록하는 날씨에 시민들은 선캡과 양산, 휴대용 선풍기, 선글라스를
- 더위 뚫고 광화문 모인 붉은악마 2만명…패배에도 “괜찮아” 예상보다 많은 인파에 경찰은 인근 8차선 도로 중 일부를 막아 응원 공간으로 사용하고 인파를 통제했다.32도에 육박한 더운 날씨에도 광장에 나온 시민들은 선캡과 양산, 휴대용 선풍기 응원 공간에 그늘이 없어 시민들은 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