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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0년대 청춘스타 배우 이승현씨가 15년 넘게 아들과 연을 끊은 사연 1970년 '얄개 시리즈' 청춘 스타 배우 이승현의 이야기 1966년 6살의 나이로 아역배우로 데뷔, 1970년 청준 영화의 대명사인 '얄개 시리즈'에서 주인공을 맡아 단숨에 스타덤에 1986년, 어머니의 뜻에 따라 캐나다로 유학을 떠났지만 어머니의 사업 실패로 지원이 끊기자 막노동과 노숙 생활을 하는 등 고난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1997년 영화로 복귀를 시도하던 이승현
- 제2대 트로이카 여배우 1, 정윤희 이승현/김정훈/강주희 트리오의 스타 탄생. 정윤희는 이승현의 누나로 출연하여 수염도 달고 나온다. 전펀의 인기를 이어가겠는다는 제작사의 상술. (6) 얄개.......
- 고교얄개(1977) 고교 2학년 낙제생 나두수(이승현 분)는 소문난 얄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