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하네스 페르메이르
인물요하네스 페르메이르 또는 얀 베르메르(1632년 10월 31일~1675년 12월 30일)는 바로크 시대에 활동했던 네덜란드 출신 화가이다. 그는 네덜란드가 정치적, 경제적, 문화적으로 전성기를 구가하던 네덜란드의 '황금 시대'에 활동했던 화가였다. 델프트에서 살면서 작품활동을 했기 때문에, ‘델프트의 페르메이르(Vermeer van Delft, 페르메이르 판 델프트)’라고 부르기도 한다. 역사소설 《진주 귀고리 소녀》와 동명 영화의 소재가 된 인물이기도 하다. 페르메이르의 작품은 옛 경매 기록상으로는 다른 것도 많았던 것으로 전해지나, 오늘날 남아있는 것은 37점으로 이루어진 전체 작품의 규모는 아주 작은 편이다.
- 직업
- 화가
- 출생지
- 네덜란드 공화국, 홀란트 백국, 델프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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