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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용주 "1차 토론때 여유만만 정청래, 2차에선 조급했다"
조국 혁신정책위원장.
◆ 장성철> 그러니까 두 분이 뭔가 이렇게 암묵적으로 협공 작전을 하는 것이 아닌가. 저 당도 저렇게 저런 거 계속하는구나라는 생각이 들어서 약간 안쓰러운 생각도 들고요. 민주당이 수준 높은 토론을 해야 국민의힘도 자각하고 각성하고 높아집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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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구승 "유시민, 논리와 근거 없는 뇌피셜과 악담"
그러니까 이게 왜 그랬냐면 예전에 조국 박해 전례가 있어서 그렇습니다. ◆ 정구승> 아니, 그게 사실은 지금 국힘에서 약간 친윤 패널과 친한 패널과의 관계가 좀 비슷한 것 같습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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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석대 제사장' 김어준의 시대가 끝나고 있다"
어쨌든 검찰 개혁 관련돼서는 약간 정청래 대표의 메시지와는 결이 달라요. 그러면 이렇게 여쭤볼게요. 그 세력과 헤어질 결심은 분명히 한 것 같고, 소위 조국 대표님처럼 이제 아빠, 준비됐다 뭐 이런 상태인 겁니다.
www.nocutnews.co.kr · 2026.0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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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주의 언어' 반성하란 최민희? 정치인은 삐지는 것 아냐"
우리 조국 전 장관도 그렇고 국민한테 삐지기 시작하면 걷잡을 수 없어지거든요. 잘못했으면 본인이 일단 사과의 메시지를 내는 건데 이게 다 뒤섞여 가지고 약간 다 정치 투쟁처럼 돼버렸어요.
www.nocutnews.co.kr · 2026.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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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에게 李는 굴러들어온 돌, 불쾌감 표한 것"
지금 보면 문재인 대통령이 모든 고통의 원천이라고 하는 사람을 인사혁신처장으로 쓰고, 조국 대표 그러니까 조국 저격수인 김영남을 공천하고, 문재인 대통령을 정말 크게 저격했었던 이언주를
◇ 박성태> 그러면 목소리를 약간 바꿔서 해 주세요.
◆ 이기인> 누구로 바꿔야 될까요?
◇ 박성태> 본인이 하고 싶은.
www.nocutnews.co.kr · 2026.06.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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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형 "김어준의 '친석' 프레임, 김민석계가 어디있나?"
그러니까 조국 대표가 당선이 됐다면 또 얘기가 달라졌겠지만 패배했는데 그것도 2등도 아니고 3등으로 패배해 버렸단 말이죠. 약간.
◇ 박재홍> 약간 뉴 이재명스럽게.
◆ 이동형> 그럼 좋은 거 아닙니까?
◇ 박재홍> 받아야 된다.
◆ 이동형> 받아야죠.
www.nocutnews.co.kr · 2026.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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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 형소법 개정안 핵심 내용 당연히 숙지"
그다음에 어제 조국혁신당의 조국 혁신정책연구원장은 페이스북에 긴 글을 쓰면서 연초에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를 주도한 건 김용범 정책실장이다, 이렇게 얘기를 했거든요. 조국 원장은 지방선거까지 연계시켜서 해석하기도 했습니다. 그래서 김용범 실장 책임론이 나오는데 어떻게 보십니까?
www.nocutnews.co.kr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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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혁, 본인 선거였으면 재선거 했을까?"
조국 대표를 지지하는 사람들을 모욕하는 건가요? 한동훈 의원에 대해서는 약간 너무 그러니까 연대의 정신이 좀 부족하다, 다른 사람들과 같이 세력을 하는, 그런 지적들이 좀 있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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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남 눈 부릅뜨고 있는데 공천후회? 정청래, 해당행위"
◆ 장성철> 10만 명 그 사람들이 야, 정청래 우리 조국 좀 배려해 주지 안 해 주고 말이야. 이번에 진짜 두고 보자 전당대회 때 찍나 봐라. ◆ 장성철> 저랑은 약간 좀.
◇ 박재홍> 안 좋아요?
◆ 장성철> 제가 엄청 비판을 많이 해서 원래 잘 알았는데 아, 장성철.
www.nocutnews.co.kr · 2026.07.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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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90도 인사만 잘하면 친명인가?"
근데 정청래 대표가 사실 이 며칠 계속해서 약간 낯간지러울 정도의 대통령을 칭송하는 워딩이 있었어요.
◇ 박재홍> 월드클래스. 그 조국 대표 덕에 얼마나 이번에 기분이 나쁘겠어요. 조국 한 자리는 줘야 된다 했잖아요. 근데 김용남 공천해가지고 이게 뭐냐고 유의동 만들었잖아요.
www.nocutnews.co.kr · 2026.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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