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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센느, '전참시' 타고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1위 그룹 리센느가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조사에서 정상에 올랐다. 21일 굿데이터코퍼레이션 펀덱스가 발표한 7월 3주 차 TV-OTT 비드라마 출연자 화제성 조사에 따르면 지난 3월 멤버 원이의 유튜브 채널에서 일본인 멤버 미나미가 '갸루(일본에서 유행하는 화장법 스타일)' 콘셉트로 외친 "거제 야-호" 밈이 큰 화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 박재홍> 관건은 이번 주 수요일이죠. 2차 TV 토론회가 있습니다. 지난주 1차 TV 토론회는 그냥 무난했다 그냥 서로 강하게 안 했다. ◇ 박재홍> TV 토론회 이번 주. ◆ 장성철> TV 토론회 영향이 없을 것 같아요. ◇ 박재홍> 없어요?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러고 나서 오늘 이거 TV 토론을 해요. 이게 맞아요? TV 토론회 보고 누가 맞는 건지 그렇게 골라야 될 거 아니에요? 합동 연설회도 마찬가지입니다. ◇ 박재홍> TV 토론? ◆ 김종혁> TV 토론. 오늘 TV 토론회에서 방송국도 엄청 골치 아플 것 같아. ◆ 장성철> 왜요?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이렇게 얘기를 했는데 90도 인사 아까 말씀하셨긴 했는데 민주당 TV 하면 우리 이동학 최고위원도 많이 나가시겠죠. 이게 민주당 TV 새벽 방송이? 그러니까 제가 조금 이해가 안 돼요. 그러니까 김민석 대표는 뭔가 아까 뭐라 그랬지 창조적 수평 관계.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실제 일단 최고위원이 당대표하고 최고위원 간에 좀 성향이 안 맞는다는 건 우리가 다 알고 있었고 그래서 이번에 제대로 될지 안 될지에 대한 걱정이 많은 상황인데 그 첫 일성으로 야, 제가 그냥 제가 생각하는 논조대로 해석을 하고 싶고 그런데 민주당 TV 이거는 뭐냐 하면 지금 당원 주권이나 1인 1표 얘기를 하면서 당에서 충분히 당원들한테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