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 정옥임 "민주당 새벽방송? 땡전뉴스 생각나" 근데 고개를 숙여야 될 때 안 숙이게 되면 이거는 백 날 하나 마나잖아요. 설화가 막 일어나고 야, 잘될 거야 말 거야, 이러면서 얘기가 되고 그러면 실제로 지금 기대하시는 바와 같이 그동안 우리가 알고 있는 비슷한 콘셉트의 방송 나오는 거 아니야라고 하는데
- 장성철 "신천지 꺼낸 정청래? 김어준 발빼서 급해졌나" 근데 먼저 그 문제 제기하고 윤리까지 얘기하고 막 이런 식으로 나간 거 보면은 야, 이거 만만치가 않구나. 내가 여기서 다시 한번 구도를 좀 바꿔야 되겠구나. 이런 생각을 하나 했을 것 같고 또 하나는 그렇다면 어쨌든 내가 최대한 객관적으로 이렇게 부화뇌동하지 않고 혹세무민 되지 않고 내가 최대한 객관적으로 이 상황을 조금 판단을 해봐야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그러고 나서 오늘 이거 TV 토론을 해요. 이게 맞아요? TV 토론회 보고 누가 맞는 건지 그렇게 골라야 될 거 아니에요? 합동 연설회도 마찬가지입니다. ◇ 박재홍> TV 토론? ◆ 김종혁> TV 토론. 오늘 TV 토론회에서 방송국도 엄청 골치 아플 것 같아. ◆ 장성철> 왜요?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그것도 시간이 아침 7시에 하나 하는 거고 오후에 2시에 한다는 거예요. 그럼 딱 지금 현재 최욱의 매불쇼하고 김어준 뉴스공장하고 이 두 가지를 겨냥하는 것처럼 보여요. 제가 그냥 제가 생각하는 논조대로 해석을 하고 싶고 그런데 민주당 TV 이거는 뭐냐 하면 지금 당원 주권이나 1인 1표 얘기를 하면서 당에서 충분히 당원들한테 정보를 제공하지 않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