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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찬열 “최면 안 믿는다”더니 오열…전우·반려견 떠올렸다
[스포츠동아 이정연 기자] 엑소 찬열이 최면을 통한 전생 체험 도중 갑자기 눈물을 쏟았다.21일 엑소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야 이거 진짜야? 운다고? 이어 막사에 여러 사람
- "윤리위 4인 징계, 히틀러·스탈린식 공포정치" 그러니까 요구하는 대로 안 될 것 같아서 사람들이 항의하면서 사표 내면 또 다른 사람 채워놓고 또 다른 사람 채워놓고 또 다른 사람 채워놓고 이런 식으로 윤리위를 계속 구성하고 있으면 그럼 그 사람 날려버리고 사표 내면 쫓아내고 딴 사람 집어넣고 이렇게 되면 문제가 있잖아요. 저는 그거에 대해서 법원에서 상당히 문제 삼을 가능성이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 김유정 "국회의장이 반명인가? 대통령에 전혀 도움 안 돼" ◆ 김종혁> 용병처럼 만들어줬고 그다음에 거기서 그때 당시에 문재인 정권이 너무 싫으니까 그냥 와르르 해서 몰려가서 그 사람 대통령 만들어주는 사람 아니잖아요. 하나 제가 번뜩 걱정되는 건 뭐냐 하면 김민석 후보가 어쨌든 계속 주장했어야 하는 건 국정운영 뒷받침 잘할 수 있는 사람, 레임덕을 불러일으키지 않을 사람, 호흡 맞출 사람 그걸로
- 하헌기 "친청계, 철 좀 드세요!" ◆ 서정욱> 저도 이사회에 가면 의결 사항일 때는 미리 사전에 협의해서 내가 이런 사람 지명할 거니까 의결 만장일치로 합시다. 그러니까 이런 거 임명할 때 미리 좀 얘기하면서 이런 사람 임명하려 하는데 어떻게 생각하세요라고 이렇게 제스처를 할 수도 있잖아요. 그거 안 했거든.
- 김유정 "저주와 악담 쏟아낸 유시민, 李 대통령 깔보는 것" 내가 이러이러한 사람 하라고 했는데 그런 사람 안 쓰니까. 예를 들면 인사혁신처장이라든지 또 그 누구죠? 국민통합 부위원장 그분, 또 이혜훈 의원 이런 얘기를 하더라고요. 그러니까 우리가 누구한테 얘기할 때 야, 너 그러면 망해. 이거 얘기하는 거는 사실 애정이 좀 있는 거예요. ◇ 박재홍> 그렇지, 망한다.
- 한국인은 왜 잠을 못 잘까? 사회학자가 찾은 진짜 이유 그래서 이번 책에도 모멸감에 시달리며 뒤척일 때 이게 제가 사실 그 목차를 보면서 '야 이거 자주 하는데' 이러면서 봤거든요. 생물학적으로는 죽음이기도 하지만 사회적으로 내가 없는 사람 취급당하는 것. 그건 거의 신체 통증에 가까운 그런 걸 느낀다고 하더라고요. 저도 실제 느껴보니까 그렇기도 하고요.
- 하헌기 "공소기각 확대, 보완수사권 프레임 전환 전략?" 피고인에 대해서 재판권이 없었을 때 그러니까 예를 들면 외교관이라든가 이 사람 재판할 권한이 없는데 재판하고 있어, 이런 게 확인되면 못하고. 그다음에 이분들이 이제 거꾸로 그다음에 법안과 관련해서는 야, 검사는 악마고 보완수사권은 절대 안 되는데 야, 민주당 너희 뭐해 빨리 그거 고쳐야지라고 하면서 거꾸로 가고 있어요.
- 이동학 "삶은 캠핑 아냐…폐 버스 발언이 불질러" 이렇게 받아들여진단 말이죠, 듣는 사람 입장에서. 그다음에 지금 정말 현금 부자 아니면은 웬만한 아파트 사기가 너무 힘들어요. 야, 부동산은 악마다. 그러면서 우리가 세금으로 잡겠다. 이 얘기하고 계신 거예요.
- 신문선 "남아공전 예견된 참사 …손흥민 빼? 모멸감 줬을 것" 야, 비즈니스 잘하자. 우리 세 사람 바꿔, 네 사람 바꿔 그 얘기를 하고 있었던 거죠.
- "장동혁, 친한계 의원들 징계? 그럼 난리가 날 것" 치킨 먹은 사람 안 먹은 사람 구별도 없이 나는 왜 그러면 먹었는데도 안 하냐. ◆ 서용주> 그렇게 하면 또 징계받을 사람 있어요. 거기에 한동훈 의원 들어왔는데. ◇ 박재홍> 좋아요 누른 사람. ◆ 장성철> 두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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