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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잔나비, 케이스포돔서 펼치는 '야누스의 서사' [서울=뉴시스]이재훈 기자 = 그룹 사운드 '잔나비'가 'K-팝의 성지'로 통하는 케이스포돔(KSPO DOME)에서 이례적인 '투 트랙 콘셉트' 단독 콘서트를 펼친다. 15일 소속사 페포니뮤직에 따르면, 잔나비는 오는 10월 23~25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단독 공연을
- 재즈클럽 야누스 무대 선 거장 김현철 "제 음악 스타일 지키려고 합니다" 티켓 예매 시작과 동시에 매진을 기록한 이번 공연은 한국 토종 재즈의 산실인 야누스의 광화문 이전 1주년을 기념하는 자리이자, 대중음악 팬과 재즈 애호가 모두에게 쉬이 허락되지 않는
- 정통 재즈의 요람 흔든 펑크…야누스 광화문 이전 1주년 무대 선 '커먼 그라운드' 한국 재즈의 산실이자 고(故) 박성연의 숨결이 깃든 야누스의 광화문 이전 개관 1주년(9월15일)을 기념해 성사된 이날 공연은 공간과 음악이 서로의 영토를 넓혀가는 유연한 호흡을 확인시킨
- "맹신보다 검증을... 전 국민의 생존 기술로 익혀야" 신간 <디지털 야누스의 두 얼굴>(2026년 4월 출간)이다. - 책 제목이 '야누스의 두 얼굴'입니다. 왜 하필 두 얼굴인가요. 첫 장에서는 '기회가 곧 위기'라는 말씀도 하셨는데요. "우리는 흔히 '위기가 곧 기회'라고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