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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을야구도 흥행' LG-두산 1차전 매진…PS 38경기 연속 만원관중[WC] [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역대 한 시즌 최다 관중 기록을 세운 야구 열기가 포스트시즌(PS)으로 이어졌다. 올해 가을야구 첫 경기를 만원 관중과 함께 시작한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14일 오후 6시30분 잠실구장에서 열린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와일드카드(WC) 결정 1차전이 매진됐다고 밝혔다.
- 40여일 뒤 '야구 전쟁'…MLB 포스트시즌 일정 나왔다 시드가 높은 팀이 WC 3경기를 모두 홈에서 개최한다. WC 승자와 1·2번 시드가 벌이는 DS는 10월 4일부터 10월 11일 사이에 열린다. 시카고 컵스, 필라델피아 필리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와일드카드로 가을 야구 출전에 도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