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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가 주목한 이유 있다…‘5.2이닝 12K’ 하현승·‘호수비+세이브’ 엄준상, 韓 야구 미래 강렬한 인상
[스포츠동아 박정현 기자] 메이저리그(MLB) 구단의 이목을 끈 이유가 있었다. 하현승(부산고3)과 엄준상(덕수고3)이 18세 이하(U-18)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첫 경기부터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하현승은 7일 대만 타이베이 티엔무구장서 열린 대만과 아시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7이닝
- '환상 보살·쐐기포' 공수 완벽 삼성 최형우 "호수비가 100배 더 좋아요!"(종합)[PO] 플레이오프(PO·5전 3선승제) 2차전에서 공수 맹활약을 펼친 삼성 라이온즈 베테랑 타자 최형우는 '홈런과 호수비 중에 뭐가 더 좋느냐'는 질문에 한 치의 망설임도 없이 이런 답을 최형우는 가을 야구 무대에서는 무려 8년 만에 좌익수 수비를 소화했음에도 자신의 수비력을 향한 우려를 무색하게 만드는 '환상 보살'을 선보였다.
- 초구 사구에 철퇴 내린 삼성, 미야지 끝내 1군 말소 최고 시속 155㎞의 강속구를 갖춘 미야지는 일본 사회인 야구 출신으로 프로 무대 경험이 없어 시즌 초부터 제구 불안이라는 명확한 한계를 보였다. 히우라는 지난 23일 고척 삼성전 연장 10회초 펜스 충돌 호수비 이후 어깨 통증을 호소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