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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동 걸린 서울시 추경' 야간경제 12억·한강버스 3억…"吳시장 치적용... 서울특별시의회가 추가경정예산안 예비심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이 중점 추진한 주요 사업 예산들을 삭감하며 강도 높은 견제에 나섰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은 "구체적 계획도 없이 밀어붙인 선심성·전시성...
- "서울의 밤을 경제로"…서울시, 야간경제 상생특구·달빛야장 추진 서울시가 오세훈 시장 취임 후 첫 정례간부회의에서 ‘야간경제 활성화 방안’을 핵심 의제로 삼아 서울의 밤을 새 성장동력으로 키우겠다는 구상을 내놓았다.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서울시청 6층 기획상황실에서 열린 정례간부회의에서 야간경제 활성화의 필요성을 언급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