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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앵두가 벌써 오~~ 앵두가 벌써 컸다.
- 앵두가 복숭같아 앵도인데 7월에 보는 야생 앵도 앵두열매가 주로 우물가에 잘자라는는건 목성(木性)기질이라 상생흐름에따라서 아무래도 수생목 이치대로 우물가에서는 보살핌없이도 잘라는가보다 앵두를 앵도(櫻桃)로 이름을 지은것도 그때문이라 한다~♪ 앵도는 원래 앵조(櫻鳥)가 좋아하는 열매여서 앵조이기도 한데 앵조(櫻鳥)는 꾀꼬리새를 말하는것
- 앵두가 익어가다 0326 점심시간에 찍고 0521 사무실 들어 가는 길에 찍었다.
- 앵두가 익었네요 앵두나무에 꽃 핀 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앵두가 익었네요. 빛깔이 정말 곱네요. 남의 집 앵두라 눈으로만 따 먹었네요.
- 보리수 앵두가 익어갈 때 초여름 날씨 속 산책길에 보이는 것들 붉게 익어가는 보리수 앵두도 붉었다. 야릇한 향기의 밤나무 꽃 능소화도 피기 시작 북한산 보현봉 접시꽃도 피었네 금계국도 지천으로 피었다. 산딸기도 익어간다.
- 앵두가 익었어요, 독립공원 벌써 앵두가 익었구나 ! 세월 유수가 아니라 이젠 번쩍번쩍 번개처럼 지나간다 걷는 사람 쉬는 사람 세상은 그저 그렇게 안온하다. 이런 게 평화 아니랴.
- 앵두가 빨갛게 익어가는 우물가에... 익어가는 앵두를 보면서 어릴적 뒤뜰에 커다란 앵두나무가 몇그루 있어서 잼을 만들어 보관 하다가 시원한 쥬스를 만들어 주시던 어머님 추억도 아련한 먼 옛날 추억으로 남았습니다 요즘에는 앵두가
- 보리수, 앵두가 익어가고 있다. 어제저녁 무렵 옆집 언니 표정이 안 좋은 모습으로 대문 앞에서 만났다. 언니한테 왜 그러냐니까!! 우리 집에서 사는 노랑이 좀 잡아 달랜다. 언니 집 아기 고양이가 얘가 물어뜯어 다 죽게 생겼다고... 저렇게 당당하게 걸어가며 나랑 눈싸움하는데, 내가 어떻게 잡냐고요. 내가 있어도 날아
- [1년 전 오늘] 앵두가 익었어요 ♧ 꽃말 효능
- [11년 전 오늘] 앵두가 빨갛게 익어가는 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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