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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가 복숭같아 앵도인데 7월에 보는 야생 앵도
앵두열매가 주로 우물가에 잘자라는는건 목성(木性)기질이라 상생흐름에따라서 아무래도 수생목 이치대로 우물가에서는 보살핌없이도 잘라는가보다 앵두를 앵도(櫻桃)로 이름을 지은것도 그때문이라 爲鶯鳥所含且形似桃故曰櫻桃 앵조(鶯鳥 꾀꼬리)가 먹는 과일인 데다 또한 생긴 모양이 도(桃 복숭아) 같은 고로 왈(曰), 앵도(櫻桃)라고 이름지어졌다.
blog.naver.com · 2026.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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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년 전 오늘] 군포 천지암, 천지맘 빨갛게 익어가는 앵도(앵두)나무
blog.naver.com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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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라워랜드 북모산마을
260606 창원 #대산플라워랜드 #분홍낮달맞이꽃 #낙동강둑 오른쪽 #낙동강변 풍경이 끝내줍니다 낙동강을 거슬러 오르다 좌측에 굴다리가 있네요 #남천 #참죽나무 #산딸기 #앵두 #앵도
blog.naver.com · 2026.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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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오늘] 봄,꽃들을 보면 눈물이 난다
지난 15일 병원 다녀오는 길에 발길을 멈추어 서서 앵도, 해당화, 찔레 들을 오래도록 들여다보았다. 화살나무에는 어느결에 꽃진 흔적만 남았다.
blog.naver.com · 2026.0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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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도?
이 맘 때 쯤이면...... 빨갛게 익어 가는 작은 열매가 있습니다. 앵두라고도 하고...... 앵도라고도 불리는 아주 작은 열매 입니다. 많이 열렸는데...... 어찌나 작은지...... 멀리서 보면...... 잘 보이지도 않습니다. 이렇게 다닥 다닥 붙어 있는데...... 빨갛게 익
blog.naver.com · 2025.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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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준혁한방] 세종대왕나신 날과 '오직 하나뿐인 사랑' 앵두
앵두는 꾀꼬리가 잘 먹는다 해서 꾀꼬리 앵(鶯), 복숭아를 닮았다 해서 복숭아 도(桃) 자를 써서 처음에는 한자로 앵도(鶯桃)라고 표기했다. 그러다 시간이 지나면서 앵두나무 앵(櫻)으로 바뀌어 앵도(櫻.......
blog.naver.com · 2025.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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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산,내,들이 내어준 먹거리
달큼함),송기(소나무 가지의 연하고 하얀 속껍질), 여린송화봉오리 (2)여름이오면; 오디(뽕나무 열매),버찌(벚나무 열매), 아카시아꽃,자두,살구,개복숭아(야생),산딸기(복분자),앵도
blog.naver.com · 2023.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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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두나무열매를 보면
(앵두) 앵도(櫻桃)·차하리·천금이라고도 한다. 공 모양으로 6월에 붉게 익으며 새콤달콤한 맛이 난다. 고려 때부터 제사에 공물로 쓰거나 약재로 썼다. 중국 원.......
blog.naver.com · 2018.0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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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신나게...!
. ++ ++ 잉타오[櫻桃 - 앵도(?)]가 아직도 있나! ++ ++ 요즘은 살구가 제철! ++ ++ 눈이 보이는 것이 전부는 아니라고...
blog.naver.com · 2011.0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