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오귀스트도미니크 앵그르

인물

장오귀스트도미니크 앵그르(1780년 8월 29일 – 1867년 1월 14일)는 프랑스의 신고전주의 화가이다. 앵그르는 과거의 예술적 전통에 깊이 영향을 받았으며, 떠오르는 낭만주의 양식에 대항하여 아카데믹 정통성의 수호하고자 하였다. 그는 스스로를 니콜라 푸생과 자크루이 다비드의 전통을 잇는 역사화가라고 여겼지만, 그의 가장 위대한 유산으로 인정받는 것은 그림과 드로잉 모두 그의 초상화이다. 형태와 공간에 대한 그의 표현적인 왜곡은 그를 근대 미술의 중요한 선구자로 만들었으며, 앙리 마티스, 파블로 피카소 및 기타 모더니스트들에게 영향을 주었다. 몽토방의 소박한 가정에서 태어난 그는, 파리로 가서 다비드의 스튜디오에서 공부했다.

직업
화가
출생일
1780년 8월 29일
출생지
프랑스 왕국 랑그도크 몽토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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