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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박 주스가 맛있어? 해체하느라 애 썼다. 썰어서. 절반은 김치 냉장고에. 일부는 냉장고와 냉동실에. 그리고 일부는 주스로. 근데. 주스가 왜 맛없어? 그래서 다시. 바나나. 아몬드. 넣었다. 믿을 건 얘 뿐이네. 오이도 저것 뿐이다. 비가 온다니. 오이좀 먹을 수 있을까? 여튼. 얜. 맛소금. 깨만 있으면 맛있어.
- 야호~ 애니 움짤 후덜덜한데요 홀가분함이 느껴지는 쿄코쨩/▽/ 졸업하기 참 좋은 날씨입니다♡ 어머머~ 얘 끼부리는 것 좀 봐 레이도 요염한 여캐란 말이죠 무녀복이 완전 치트키입니다乃 하얀 상의+흑발 육지를 보는 라라 무슨 생각하고 있을지 궁금하네요 오종종 앉아있는 애.......
- 시험 끝ㅋㅋㅋㅋㅋㅋ 진짜 공부 하나도 안하고 봤음 ㅋㅋㅋ 새벽에 5시 일어나서 공부한다더니 걍 이왕 이렇게 된거 걍 더 잔데서 뭐 ㅋㅋㅋ 그러려무나 근데 아침되서 쫄리는지 50점 받을꺼 같데서 나도 얘 체급이 궁금해서 걍 시험보라함 ㅋㅋㅋ 막 아무거나 찍을까봐 애 붙잡고 차분히 말해줬음 니가 제일 답 같은거 선택하라고 ㅋㅋ 애 잘 달램 걍 얜 공부 안해도 90 너끈하게 넘는애임 중등시험은
- 5월 1일 노동절 연휴에 N번째 궁평항 / 차 막힘 주의 박가을 제발 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 아 얘 왜케웃기냐 양파링 그만 ㅋㅋㅋㅋㅋㅋㅋ 잠깐 들린 화장실 얘는 운동중 얘는 삼초니랑 팔씨름 1시간거리를 2시간걸려 도착꾸 내 물고기 내 먹고싶다⭐️ 즐거운 연휴시작 시작부터 절겁다 절거웡 헤헤 아이들은 먹다말고 보트타러가서 궁댕이 다 젖어서 옴 애.......
- 반딱반딱 알사탕 왕대구리 덕하면서 다 정리해가지구 남은 애 없음 ㅎㅎㅎ ^^; 우리 집 유일한 플모쟝 겨울잠에서 깨어난 나에 갸구락지들... 류리가 입은 옷 미디블라사이즈인데 얼추 맞더라구요 얘 입히려고 산건데 류리가 뺏오감 ㅎㅎ;; 반개봉 상태인데 귀차나서 걍 냅뒀어요...
- 보문사 (강화 석모도) / 강화도 in 2026 그랬음 보문사도 입장료가 있음 얘...꼭 어디보자~~~~하고 있는듯 시작부터 가파른 오르막 옆에서 힘드네 어쩌네 ㅈㄹㅈㄹ 이럴 땐 딴소리 하면서 애 취향에 맞는 이야기 하면 군말없이
- 260308-12 [1482-1486일], [708-712일] 무난한 일주일+숲속아이, 튼튼아이 예배 하성이랑 같이 드리고 하성이는 11시까지 유치부에서 기다리고 나는 바로 식당 투입 치킨너겟 튀기다가 다들 밥 완성하셨대서 일단 밥봉사팀 점심 먹으러 출발 나 봉사하느라 남편이 애 얘 분명 저녁때 배 안고프겠다 싶어서 돈아까워서 안나감 ㅎㅎ 남편이 닭고기스테이크랑 알리오올리오 해서 엄마랑 다같이 먹었다! 엄마가 간식 좀 끊으랬는데 ㅎ.......
- 13. 천사 같은 우리 시어머니가 가식처럼 느껴져 성당을 떠나고 싶었습니다. "얘, 기도가 부족해서 애 성적이 그 모양 아니니?" "성당 다.......
- 2025년 10월 27일 ~ 11월 2일 얘 저번에 저 위에서 낮잠 자던 애 같은데...? 차조심하렴 노랑아!!! 매이는 요즘 좋아하는 알밤 이야기 책도 보고! 콩에 물도 줬다.......
- 25 Aug 길 가다가 신기하게 생긴 비둘기 발견 검색하려고 찍음 얘 산에서 꾸꾸..꾸꾸~~!! 꾸꾸.. 꾸꾸~~!!이렇게 우는 애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