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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美특징주]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제품 가격 인상 마진 방어 기대…주가 강보합 미국 시가총액 최상위권이자 글로벌 스마트폰 및 개인용 컴퓨터 정보통신(IT) 하드웨어 시장 리딩 기업 애플(AAPL)은 글로벌 메모리 반도체 공급 부족에 따른 원가 부담을 상쇄하기 위해 주요 기기의 소비자 가격 인상 계획을 발표하며 주가가 상승하고있다. 18일(현지시간) 오후12시17분 애플 주가는 전일대비 0.38% 오른 297.08달러에 거래중이다. ...
- 아이폰·애플워치 값 안 올랐지만…"가격인상 시간 문제" IT매체 씨넷은 25일(현지시간) 애플이 가격 인상 이유로 메모리 부족을 들었음에도 소형 컴퓨터 수준의 성능을 갖춘 아이폰과 애플워치 가격을 동결한 것은 의외라고 평가했다.스콧 스테인 그는 시간이 지나면 다른 애플 제품들도 가격 인상을 피하기 어려울 것이라며 "애플 제품 가운데 가격 인상을 견뎌낼 수 있는 제품은 하나도 없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 "삼전닉스 때문에 비싸졌잖아"…美 소비자 '집단소송' 이들은 세계 D램 시장의 90%를 차지하고 있는 3대 기업이 과점 지위를 악용해 공급량을 조절하며 가격 담합에 나섰다고 주장했다. 그 결과 애플 맥북과 아이패드 등 전자제품의 가격이 올라 소비자들이 피해를 봤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