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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금값된 메모리에 애플마저 백기 투항··· 6월 25일 가격 인상 그 배경엔 지난 6월 25일, 애플이 전 세계 온라인 스토어를 일시 폐쇄한 후 맥, 아이패드를 비롯한 주요 하드웨어 라인업의 가격을 기습 인상했다. 그간 애플은 신제품을 출시하거나 세대를 교체할 때 관례적으로 가격을 변동했고, 특정 국가의 환율 변동폭이 지나치게 클 때에만 제한적으로 인상하는 방식
- [횡설수설/김창덕]애플의 딜레마 ‘중국산 칩’ 그런 애플마저 최근 위기감을 드러내고 있는 게 ‘칩플레이션’이다.
- 팀 쿡의 항복 선언…AI 시대 '슈퍼 갑' 된 삼성·SK 그동안 막강한 구매력을 앞세워 공급망을 주도해온 애플마저 메모리 가격 급등 앞에서 백기를 든 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