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애욕: 마음일기 -3084 마음다스리는 마음일기 애욕 With firm and deep roots, a tree can continue to grow even after it is cut down.
- 마찝 - 애욕 외전 최종화 [웹툰bl] 외전 최종화 백지태 권미음 처음 카페에서 만났을 때 지태를 못 알아봐서 미안하다고 한 미음의 말에 지태는 손끝이 저릿하면서 심장이 울렁울렁 거리는데…. * 재회 후 처음 카페에서 만남을 기억하고 못 알아봐서 미안해하는 미음 때문에 심장에 대미지를 맞고 정신을 못 차리는 지태 때문에 웃음
- 마찝 - 애욕 외전 6화 [웹툰bl] 외전 6화 백지태 권미음 지태는 추운 날 겉옷도 입지 않고 미음이 일하는 카페 밖에서 미음이 주문을 받고 음료를 제조하는 걸 아련한 눈빛으로 쳐다보고 있었다. 처음 미음을 카페에서 재회했을 때 자신을 기억 못 하고 대뜸 지태에게 밝은 목소리로 연예인이냐고 묻던 미음이 생각난 지태는 다시
- 마찝 - 애욕 외전 5화 [웹툰bl] 외전 5화 백지태 권미음 미음은 아침에 가사도우미의 부름에 눈을 설핏 떴다가 그대로 얼음이 되고 말았다. 어제 격렬한 정사 후 지태가 미음의 안에 양물을 삽입한 채로 잠이 들어서 아직도 지태의 거근이 느껴졌기 때문에. * 지태의 바람직한 행위로 인해 짜릿함을 맛본 아침이었다. * 카페
- 마찝 - 애욕 외전 4화 [웹툰bl] 외전 4화 백지태 권미음 지태가 쓰러진 이유는 아직 관통상 당한 곳이 아물지 않아서라고 하였다. 걱정이 드는 마음에 미음은 당분간 집에서 쉬면 안 되겠냐고 지태에게 간청을 하였다. 그러자 지태가 전제조건으로 미음이 일을 그만두면 자신도 쉰다고 해 미음을 당황실색하게 하는데…. * 아직
- 마찝 - 애욕 외전 3화 [웹툰bl] 외전 3화 백지태 권미음 지태는 미음이 끝나고 나오기만을 카페 앞에서 기다렸다. 마침 퇴근을 하기 위해 미음이 나오는 모습에 미음을 불렀다. 미음이 반가운 표정으로 지태에게 다가오려는 순간 뒤따라온 카페 사장이 미음을 부르는 통에 미음이 뒤돌아보다 그만 발이 삐끗해 뒤로 넘어지려고 하였
- 마찝 - 애욕 외전 2화 [웹툰bl] 외전 2화 백지태 권미음 지태는 미음이 부둣가에서 총상을 입었을 때의 꿈을 반복적으로 꾸고 있었다. 오늘 아침에도 악몽을 꾼 후 깜짝 놀라 눈을 뜨고 말았다. 벌떡 일어나 미음이 제 옆에 있는 걸 확인하곤 안도의 한숨을 내쉰 지태는 문밖으로 나왔다. 안색이 파리한 지태를 본 집사가 오늘
- 마찝 - 애욕 외전 1화 [웹툰bl] 외전 1화 백지태 권미음 회사에서 업무를 보고 있는데 미음에게서 문자가 왔다. 그것도 상당히 거슬리는 내용의. 미음이 카페 알바를 구해 내일부터 출근한다는 사항이 불만족스러워 지태의 미간이 주름이 잡힐 정도로 좁아드는데…. * 일단 소. 리. 질. 러!!!!!!!!!!!! 애욕의 외전이
- 젊은날의 열정과 애욕, 과거로의 여행 우체국 아가씨를 읽고 반해버린 나는 스테판 츠바이크의 다음 소설로 이 여흥을 이어가기로 했다 이 책은 2개의 작품이 수록되어 있다 독일어권 문학에서는 이 두 작품을 노벨레라는 장르에 포함시킨다고 한다 (노벨레: 기이하고 괴상한 사건, 일상성에서 벗어나는 특수하고 비정상적인 관계나 사례,
- 자기 생각이 자기를 묶었을 뿐, 자기로부터의 해탈 불교적 관점에서는 갈애, 애욕, 소유욕, 자기집착, 자기애가 남아 있다면 깨달음이라고 보기 어렵다고 설명합니다. 특히 초기불교에서는 우치를 극복한 혜해탈과.......
![글로벌 동시 연재작 | 마찝 작가님의 화제의 신작 [<strong>애욕</strong>] 💙 그리고 화려한 이벤트까지..👀](https://i.ytimg.com/vi/Kw0XzN6Pnu8/hqdefaul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