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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간장게장보다 자극적인 기 싸움’ 맞짱 뜨자는 콜아웃으로 성사된 로드FC 김단비와 이은정 대결 요즘 애기들은 버릇이 없어도 너무 없다. 심심하면 당진으로 꽃게잡이 하러 와라. 꽃게 선물로 줄 테니. XX아 너도 내가 KO 시켜줄게”라며 답했다. 이은정에 답변에 김단비는 “꽃게+승리 맛있겠다.”며 김단비가.......
- 노쓰코리아 녹쓸어버린꼴이야 아무래파시픽 파시피스타 아무로레이 그거 19세인데 어떻게 봐 했더니 엄마 눈치를 슬쩍 보며 아니야 난 안 봐 내 친구들이 봐 ~~~~ 선녀바위에서 꽃게 잡겠다고 들뜬 자매. 도착하니 밀물이었다. 애기들은 바람이 불건 말건 꽃게 잡으리 신나서 돌아다녔다. 소라게랑 꽃게 한마리 잡았다가 집에 올 때쯤 방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