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 1960~70년대 한국의 아이들과 학생들이 실생활에서 보고 겪었던 것 양은 도시락, 보온병 사용 책상과 의자를 함께 쓰는 2인용 책상 칠판과 분필, 지우개 털기 겨울철 난로에 석탄·조개탄 넣기 선생님의 회초리와 벌서기 국민교육헌장 암송 아침 조회와 애국조회
- 2020년 세 번째 발도르프 학교 공부 모임 (4.23) 애국조회 때 줄을 서면 우리는 구령에 맞춰 반듯하게 줄을 서야 했다.
- 3월 3주 애국조회<통학차량안전>
- 4월 3주 애국조회 <초록우산- 실종유괴예방교육> 초록이와 꼭꼭이 친구를 만나보았어요 ^^ 다양한 영상을 보며 실제상황에서 어떻게 대처해야하는지 알아보고, 역할극을 통해 즐겁게 활동해보았답니다. 부모님을 잃어버렸을 때 : 멈추기 생각하기 도와주세요 낯선사람이 데려가려 할 때 : 싫어요 안돼요 도와주세요 우리 친구들 이미 잘~~~ 알고
- 4월 1주 애국조회 <괴물 스마트폰이 무서워!> 스마트폰은 조금만 보기로 약속한 우리 친구들입니다 ^^ 4월의 인사말도 같이 알아봤어요~~~
- 서울교육박물관 특별전 - 김완기 사진전, 그땐 그랬지 6.70년대 학교와 아이들 강당이 없어 운동장에서 진행된 입학식, 애국조회 모습, 운동회 기마전, 반공 웅변대회 등 아련한 추억의 그 장면을 볼 수 있다.
- 애국조회 월요일 아침, 교내 벨이 울리면.. 70년대 남자 중학교 애국조회 스케치다. 월요일 아침이면 으레 전교생이 운동장에 나가 1시간 가량 애국조회를 했다.
- 자라나는 ‘잠재적 마초’들의 노래-2006.1.3 한겨레21 바라본 국민의례와 애국주의를 통해 존재감을 확인하는 아이들…전체주의가 ‘삶의 양식’으로 자리잡은 사회에선 ‘뻔한 길’만 남아있을 뿐 ▣ 이계삼/ 경남 밀양 밀성고 교사 ‘전체조회’(애국조회
![[70년대 경음악] 폴카 땐스 (그 시절 어린이 행사 음악)](https://i.ytimg.com/vi/X2YuGdueDy4/hqdefault.jpg)